모두들 힘든 시기를 지내고 있다.
날씨라도 따뜻하면 좋으련만 올겨울은 유난히 더 추운 것 같다.
기약 없이 이어지는 집콕 생활에 답답함은 극에 달하지만 해결 방안은 쉽사리 떠오르지 않는다. 마음의 안정을 찾는 데는 음악도 큰 역할을 하지만 그림, 컬러링북에 색칠을 하는 것도 큰 효과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그린 29개의 심리 카드 스케치에 색을 입히며 심리를 치유하는 그런 책이다.
가볍게 보고 경험할 수 있는 책이지만 요즘 시국에는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요즘 아이와 같이 색칠하며 같이 동심의 세계를 탐험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