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노 아티스트(Phono Artist)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시와 그림 등의 창작 활동을 즐기는 우석용 저자의 새로운 이름이다.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그림을 그리고 시를 쓴다고 하니 생각지도 못했던 쓰임새라 이채롭다. 아무리 요즘 스마트폰의 앱이 좋아졌다곤 하지만 그림만 보면 도저히 스마트폰으로 그렸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 정도다. 새로운 예술 장르를 개척 중이라고 하는데 어떤 분야든 선구자는 쉽지 않은 법인데 그의 행보를 응원해 본다.
책은 총 2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은 그림이 된 시 (pic-poems)이고 2장은 시가 된 그림 (poem-pics)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