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형, 숫자, 퍼즐 등 다양한 형태의 게임이 준비되어 있다. 우측 상단에 있는 별의 개수는 난이도를 표현하는 것으로
자기의 실력에 맞춰서 접근하면 되겠다. 스트레스를 풀려고 게임을 시작했다 문제를 못 풀면 스트레스가 더 쌓일 테니 말이다.
한 달쯤 전인가 인터넷 서핑을 하던 중에 우연히 온라인 IQ 테스트 페이지에 들어가서, 밤늦은 줄 모르고 새벽까지 몇 시간 푹 빠져서 문제를 풀었던 생각이 난다. 이 책도 그런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별 1,2개 난이도의 문제는 거의 풀었고 이제 별 3,4개의 고난도의 문제만 남았다. 집중력을 필요로 함으로 아이들이 잠든 고즈넉한 밤 시간을 활용하고 있다.
퍼즐, 게임 전문 출간 회사답게 아래와 같이 다양한 멘사 시리즈의 책이 출간되어 있으니 코로나로 집에만 갇혀 있기 무료한 분들이나 퍼즐, 추리 등 도전적인 게임을 좋아하시는 분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