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부분은 복잡한 건 귀찮고 좀 더 간편하게 작성하고픈 사람을 위한 가이드이다. 상세 가이드 대비 사전 스케치 단계, 월간 지출 기준표, 머니 로드 설정 등의 단계가 생략되어 있다.
가계부 공부(?)가 끝났으니 이제 작성할 일만 남았다!!
우선 특허출원을 한 가계부가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다. 예전의 금전 출납부 형태나 다이어리와 별 차이 없는 형태의 가계부만 보다가 완전 새로운 형태의 것을 보니 익히는데 대한 부담감이 느껴지는 것도 사실이지만 뭐든지 새로운 걸 익힐려면 공부가 필요하니 이 정도 수고로움은 꼭 필요한 것이다.
이 가계부를 통해 몇달 뒤 가계 살림이 나아질 것 같은 예감이 들어 벌써부터 뿌듯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