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로그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 - 2020~2021 최신판 ㅣ 트래블로그 시리즈
조대현.정덕진 지음 / 나우출판사 / 2020년 1월
평점 :
품절





이번에 트래블로그로 만나볼 여행지는 아이슬란드 & 그린란드이다.

몇년 전 TV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주목을 받은 이후로 부쩍 인기가 상승한 지역이다. 그외 왕좌의 게임, 인터스텔라 등의 영화의 촬영지이기도 했다. 대략적인 위치는 지도에서 보다시피 영국의 북서쪽에 위치해 있다.

항공편





우리나라에서 갈 수 있는 항공편을 살펴보면 네이버 검색 기준으로 직항편은 없으며, 경유 1회로 최소 15시간에서

최대 37시간 정도 걸린다. 멀긴 먼 곳이다. 역시 국적기는 비싸다.

나라 정보





국토 면적은 대한민국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나 인구가 약34만명 수준으로 인구 밀도는 매우 낮다.

위치가 위치이고 나라 이름으로 연상되듯 매우 추운 국가가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멕시코 난류의 영향으로 북유럽의 나라들 보다는 따뜻한 편이다. 수도인 레이캬비크는 가장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이 섭씨 영하 1도 정도라고 하니 추위 걱정은 그렇게 많이하지 않아도 되겠다.

숙박은 여름 성수기 때가 가장 비싸고 나머지는 성수기의 30%수준까지도 떨어진다고 한다.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비용은 점심은 대략 15,000원, 저녁은 25,000원부터라니 싼 편은 아니다.

여행 일정





국토의 대부분이 척박한 땅이다 보니 여행 코스는 해안선 위주로 구성되어 있고 일정에 따라 2박3일부터 13박 14일까지 다양하게 계획할 수 있다.

가볼만한 곳






거점 도시별로 유명 스팟을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상세 지도로 잘 설명되어 있다. 아이슬란드 하면 역시 천혜의 자연 경관이다. 너무나도 유명한 오로라부터 블루라군 온천, 폭포, 빙하, 트래킹, 굴포스, 게이시르 등 한손에 꼽기도 힘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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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 어디를 방문하든 든든한 가이드인 트래블로그만 있다면 별 걱정없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을 것이다. 자! 이제 떠나는 일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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