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 면적은 대한민국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나 인구가 약34만명 수준으로 인구 밀도는 매우 낮다.
위치가 위치이고 나라 이름으로 연상되듯 매우 추운 국가가 아니냐 생각할 수 있지만 멕시코 난류의 영향으로 북유럽의 나라들 보다는 따뜻한 편이다. 수도인 레이캬비크는 가장 추운 달의 평균 기온이 섭씨 영하 1도 정도라고 하니 추위 걱정은 그렇게 많이하지 않아도 되겠다.
숙박은 여름 성수기 때가 가장 비싸고 나머지는 성수기의 30%수준까지도 떨어진다고 한다. 레스토랑에서의 식사 비용은 점심은 대략 15,000원, 저녁은 25,000원부터라니 싼 편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