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으로 끝내는 토익 실전 LC + RC 1 (모의고사 문제집 + 해설집) - Listening 5회분 + Reading 5회분 l 최신기출유형 100% 반영 ㅣ 2주 완성 [교재 실전용+복습용 MP3ㅣ온라인 실전모의고사 제공] 해커스 토익 실전 LC + RC (모의고사 + 해설집) 1
해커스어학연구소 지음 / 해커스어학연구소(Hackers) / 2024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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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토익 공부를 시작하면서 어떤 문제집이 좋은 문제집인지 몰라 카페나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도 받아봤는데 나는 역시 이제까지 도움을 받아왔던 해커스가 좋을 것 같아 이 문제집을 선택하였다.

1. 해설이 잘 되어 있어 독학하기 좋다.
아직 토익 시험을 한 번도 본 적이 없고 독학으로 공부하고 있어서 해설이 잘 되어 있는 책으로 공부해야 더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해커스는 항상 해설집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 있어서 처음 시작하거나 독학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것 같다.

2. 적중률이 높다
토익 시험들 중에 해커스 토익 문제집에서 적중된 것들을 모아 놓은 것을 봤다. 신토익 이후 매회마다 적중된 문제가 있었다. 이 문제집을 제대로 보면 토익 시험을 볼 때 5문제 이상 맞추고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

3. 점수대별 플랜으로 단기간에 끝낼 수 있다.
2주만에 끝낼 수 있도록 만들어진 책이다. 또 2주만에 책을 다 끝낼 수 있도록 점수대별 플랜이 있다. 문제집에 적혀있는 점수대별 플랜 중 내가 원하는 점수의 플랜을 따라가기만 해도 책을 빨리 끝낼 수 있을 것 같다. 만약 500점 이하부터 시작한다면 2주동안 500점을 끝내고 600~795점 플랜으로 다시 복습하고 800점 이상 플랜을 따라하면 점수가 더 높아질 수 있을지 기대된다.

4. 실전 모의고사가 5회분 수록
실전 모의고사 5회분이 수록되어 토익을 보기 전에 내 실력이 어느 정도되는지 확인해보고 갈 수 있다. 좀 많이 틀릴 경우에는 내 실력을 미리 알았으니 내가 원하는 점수에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보충해서 공부를 하고 실제 시험에서 점수를 더 높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5. Rivew 체크리스트로 복습할 수 있다.
TEST를 하고 리뷰 체크리스트에 적혀 있는 것들을 통해 트린 문제를 리뷰하고 박스에 완료 여부를 표시하면서 내가 틀린 부분을 다시 복습할 수 있다. 어느 부분을 다시 봐야하는지 ㅔ크리스트에 있어서 틀린 부분 중에서도 뭐가 중요한지 알아갈 수 있어 좋다. 만약 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다면 초록색을 표시한 항목이라도 보면 도움이 된다

6. 정답 점수 환산표가 있다.
정답 점수 환산표가 있어서 내가 몇 점을 받을 수 있는지 체크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이 문제집 한 권으로 단기간에 LC와 RC를 둘 다 잡을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여러 개의 장점이 있는데 해설집과 체크리스트가 실제 시험에서 나에게 제일 큰 도움을 줄 것 같아 기대된다.


서평 이벤트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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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철도의 밤 (일본어 + 한국어) 손끝으로 채우는 일본어 필사 시리즈 1
미야자와 겐지 지음, 오다윤 옮김 / 세나북스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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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공부할 때 좀 더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에는 원서를 필사하며 모르는 단어나 회화를 익히거나 애니메이션을 보거나 좋아하는 일본 드라마, 영화, 노래를 들으며 공부를 하는 다양한 방법이 있다고 한다.

요즘 일본어 공부를 시작했는데 일본어 공부할 때 원서를 필사하면서 공부하면 한자도 그렇고 뜻도 금방 익숙해진다고 해서 원서를 읽어보고 싶었다. 그 중 만화 은하철도 999로 유명한 원작 은하철도의 밤을 읽게 되었다.

은하철도의 밤의 저자는 미야자와 겐지로 일본의 대표적인 시인이자 동화작가이다. 또 농업과학을 연구하고 보급하는 일에 힘쓰는 일도 했다. 생전에 출판된 책은 동화집 <주문이 많은 요리점>과 시집 <봄과 아수라>뿐이지만 사후에 미야자와 겐지의 인격과 예술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동화 다수와 시집이 간행되었다. 위의 책 외에 <첼로 켜는 고슈> 등 100여 편의 동화와 <비에도 지지 않고> 등 400여 편의 시가 있다.

이 책에는 <비에도 지지 않고>와 <은하철도의 밤>이 수록되었다. 은하철도 999는 엄마가 옛날에 재밌게 봤던 만화라고 한다.

마침 티빙에 있길래 보고 있는데 재미있어서 이 만화로 일본어 공부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았다. 근데 원작인 책으로도 접해볼 수 있다고 해서 더 기쁜 마음으로 찾아본 것 같다.

아직 일본어를 히라가나와 가타카나만 알고 한자는 시작을 못 해서 책이 어렵게 느껴졌다. 하지만 필사하면서 모르는 단어도 그렇고 한자도 반복돼서 나오는 단어들이 많이 있어서 익히는 데 도움이 된 것 같다.

일본어로 책을 읽고 필사하고 밑에 있는 한국어로 번역된 글로 한 번 더 읽고 나면 내가 번역한 것이 맞나 확인할 수 있어서 좋았다.

아직 일본어 수준이 기초 수준이라 잘은 모르겠지만 약간의 오타도 있는 것 같은데...아닌가? 아무튼 원서로 일본어 공부를 하는 것도 좋지만 먼저 일본어를 어느 정도 공부한 후에 원서를 시작해야 더 얻는 게 클 것 같은 느낌이 있다. 또 책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일본어 공부를 좀 더 한 후에 한 번 더 읽어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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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기본서 심화(1급·2급·3급) 상.하 + 암기강화 복습노트 세트 - 전3권 - 한능검 필수 기본서|시대흐름잡기 무료 특강+기출 모의고사+폰 안에 쏙! 시험 직전 막판 암기자료 3종 제공 2023 해커스 한국사능력검정시험 한능검 심화
해커스 한국사연구소 지음 / 챔프스터디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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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소설을 읽을 때도 그렇고 역사에 대해 은근 모르는 내용이 많은 것 같아 한국사 공부를 시작했다

한능검 문제집이 상하로 나뉘어 복습노트와 빈출 연표까지 따로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상에는 선사 시대부터 조선 전기 하에는 조선 후기부터 현대까지 자세하게 공부할 수 있고 개념을 적용한 문제들도 있어서 그 개념에 대해 잘 공부했는지 확인할 수 있어 좋았다. 또 한능검 단골 테마로 단골로 출제되는 부분들을 따로 더 확인할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마지막으로 기출 모의고사가 있어서 앞에서는 개념 적용 문제들로 확인해봤다면 마지막에 기출 모의고사로 한 번 더 확인해 내가 공부한 부분에서 잊어버린 내용과 자주 틀리는 부분을 분석할 수 있어 도움이 된다

각 개념마다 빈출 키워드가 나오는데 빈출 키워드에 나오는 용어들이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적혀있어서 공부할 때 많은 도움을 받았다. 또 기출 분석 특강 을 출제 Tip을 알 수 있어서 좋았다.

암기강화 복습노트는 시험장에 가져가서 공부할때 좋을 것 같다. 책이 가볍고 내용도 간략하게 요약되어 있어서 시험보기 전에 보면 한능검에서 원하는 점수에 더 다가갈 수 있을 것 같다.

처음에는 그냥 한국사 공부를 따로 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이제는 내 점수가 궁금해서 따로 확인해보고 싶다. 다음 시험은 5월에 접수를 시작한다는데 그때 접수를 해사 한능검 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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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다
이동건 지음 / 델피노 / 2023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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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의 후속작인 <우린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다>가 출간되었다.



이번에 출간된 <우린 그림자가 보이지 않는다>를 좀 더 재밌게 보려고 미리 전편을 다시 읽었다. 줄거리는 알지만 조금 잊혀진 내용도 있어서 후속작을 읽을 때 더 몰입감있게 읽을 수 있었다.



우린 그림자가 생기지 않는다의 줄거리는 중학생일 때 살인에 대한 호기심으로 되돌릴 수 없는 일을 벌인 박종혁은 죄책감으로 다신 하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그 후 성인이 된 박종혁은 공장에서 일하며 유일한 낙으로 재즈바에서 싸구려 위스키를 마신다. 또 그 재즈바에서 모든 일이 시작된다. 재즈바에서 대천의 차남에게 폭행을 당한 박종혁은 다시 한 번 찾아와 폭행하는 차남을 보며 이걸로 끝이 나지 않을 것이란 판단에 다시 살인 계획을 세운다. 그로 인해 만나게 되는 사람들과 사건들 일이 어떻게 풀릴지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다.



전작을 읽지 않더라도 <우린 그림자 보이지 않는다>를 읽는데 어려움은 없지만 그래도 내용 사이사이에 전작의 이야기가 나오기 때문에 읽고 보면 더 몰입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다.



이번 편은 전작에서 만났던 인물 중 검사 이진수가 정치판에 껴서 최성진이라는 사람을 대통령으로 만들려고 한다. 그 일을 하기 위해 위험한 일들을 많이 했고 이것들을 완벽하게 실행하기 위해 사전 계획을 5년 넘게 진행했고 정보 수집은 10년이라는 시간을 썼다. 그리고 이제 누군가를 납치, 살인할 필요가 없고 변수에다 쓸모가 없어진 박종혁을 쳐내려고 한다. 박종혁은 살기 위해 최창길이라는 인물과 이진수를 쳐낼 생각을 한다.



이진수는 끝까지 살아 남아 자신의 계획을 완벽하게 실행해서 자신의 꿈에 더 나아갈 수 있을지 반대로 박종혁이 살아남아 본인이 계속 원했던 자유를 얻을 수 있을지 둘 중 누가 살아남을지 생각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다.



앞에 말했듯이 전작을 읽지 않아도 후속작을 이해할 수 있지만 전작을 먼저 읽고 후속작을 읽는 것을 추천한다.



또 이 책이 출간되기 전부터 영상화와 웹툰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하는데 영상물이 영화일지 드라마일지 또 어떤식으로 제작될지 기대된다. 웹툰도 자주 보는데 나오면 재미있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웹툰 런칭할 때 찾아볼 계획이다.







※이 책은 출판사에 협찬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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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한복판의 유력 용의자
고호 지음 / 델피노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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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노에서 고호라는 작가님의 새로운 책이 출간되었다. 고호 작가님의 전작은 악플러 수용소, 과거여행사 히라이스 등이 있다. 위에 두 권은 직접 도서관에서 대출해 읽었던 책인데 재미있게 봤던 기억이 있다. 이 작가님의 신간이 나왔는데 이번엔 어떤 이야기를 할지 기대되었다.

이 책에서는 일제강점기 때 일본으로 강제 동원된 할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비밀을 알게 되고 할아버지의 유해를 찾기 위해 일본 왕실의 유일한 적통인 아이코 공주를 납치한다. 그때 익명의 메시지가 오는데 할아버지의 유해가 어디 있는지 안다는 사실과 알고 싶으면 본인과 타깃을 변경하자고 한다. 그리고 그 상대가 찾는 타깃은 1986년 7월, 나가노현에 거주하던 이노우에 유리코라는 여자이다. 당시 유리코 실종 사건은 오랜 시간이 흐른 지금까지도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다.

문제들을 어떤 식으로 해결하는지 아이코 공주를 납치해서 어떤 걸 얻어 가는지에 대해 궁금해하면서 읽었고 이 책을 읽으며 이 일에 대해 잘 몰랐던 이야기가 많았던 것 같아 부끄럽다고 느꼈다. 그래서 역사 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우리나라에 잘못한 것들에 대해 그 어떤 것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은 일본이 당시 저질렀던 내용 중 일제강점기 때 강제 동원에 관한 이야기를 중점으로 담고 있다. 정확하게 그 사건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도 이해할 수 있어서 배경지식이 없다고 이 책을 어려워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역사에 관해 내가 좋아하는 소설로 새롭게 더 알아갈 수 있어 좋았던 것 같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문화충전200%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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