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의 15프로를 꾸준히 세개의 인덱스펀드에 투자. 다이어트와의 상관성

의학박사이자 현명한 자산배분 투자자(the intelligent asset allocator)의 저자 윌리엄 번스타인인illiam Bernstein은 이런말을 했다. "수입의 15퍼센트를 지속적으로 세 개의 인덱스펀드에 넣는 것은 얼핏 보면 쉬워 보인다. 그렇게 함으로써 편안하게 살 수 있고성공적으로 은퇴할 수 있다고 말하는 것은 적게 먹고 운동을 더 많이 하면 날씬해지며 건강해질 것이라고 말하는 것과 같다. 하지만사람들은 신선한 과일이나 야채보다는 피자를 더 좋아하고 체육관에 가거나 달리기를 하기보다는 TV 시청을 더 즐기기 때문에 살이찐다. 다이어트와 투자는 간단하지만 둘 다 쉽지는 않다(내가 다이어트보다 투자에서 훨씬 더 성공했기 때문에 잘 안다)."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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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주장을 하는 이들에게 민주주의는 본래 비효율적인 시스템이라는 점을 말해주고 싶다. 민주주의는 의사 결정이나 정책 결정 과정에서 시간이 오래 걸리는 시스템이다.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설득해 양보를 얻어내야 하고, 자신들도 양보하는 과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과정을 거치기에 가장 효과적인 제도를 만들어낼 수 있다. 또한 민주주의는 비용으로만 따지면 제대로 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없는 시스템이다. 여러 정치 시스템을 비용으로만 평가한다면, 선거가 형식적인 의미만을 갖는 권위주의 정치 체제가 가장 효율적일 테다. 그렇다고 권위주의 정치 체제를 ‘바람직한 제도’라고 생각하는 이는 없을 것이다. 결국 선거라는 ‘비용이 드는 과정’을 거쳐야만 정권의 정당한 정통성을 확보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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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상상력은 긍정적인 방향이든 부정적인 방향이든 현실보다 과장되기 마련이다.

예를 들어 이제 막 초등학교에 입학한 아이가 두 번의 테스트에서 모두 100점을 받으면 부모의 머릿속에서 그려지는 아이의 미래는 이미 노벨상을 서너 번은 받고도 남는다. 반대로 중학생 아이가친구들과 자주 싸우고 말썽을 부린다면, 대부분 그러다 마는 경우가 많지만, 부모의 머릿속에 그려지는 아이의 미래는 참담하다 못해 공포스러울 가능성이 크다.  - P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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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지급시 계정과목. 국민연금 회사부담금 세금공과금/ 건강보험료 고용보험료 복리후생비/ 산재보험료 보통 보험료계정. 이는 기준이 될 뿐이며 각 회사에서 계정과목을 별도로 지정해서 사용하기도함. 단지 한벙 정하년 통일되게 계속 사용 - P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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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경 교수의 추천사중

시장경제의 조건은 가능성의 범위를 설정하는 것이지, 특정한 조직 형태, 공동의 노력의성공과 실패를 직접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 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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