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5분 책읽어주기의 힘 - 아이의 두뇌를 깨우는
짐 트렐리즈 지음, 눈사람 옮김 / 북라인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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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책의 중요성을 알고 있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실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차일피일 미루기도 하고,

아이들에게 스스로 읽을라고 한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을 먹을때는 그림책으로,

잠을 잘때에는 예이야기를 읽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녁시간에는 독서시간을 가져 스스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저또한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는 모습을 보여주니 아이들도 좋아합니다.

도서관에서 빌려온 [아기오리들한테 길을 비켜주세요] 후기담을 읽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니 재미있어하네요.

저또한  이 책을 잊지 못할 책이 되엇습니다.

너무도 공감되는 책...

저에게도 책의 중요성을 한 번 더 일깨워준 책...

책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자연스러운 스킨쉽을 할 수 있게 가르쳐 준 책...

하루 15분,,,,

독서의 힘을 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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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별에선 엄마가 보이겠지요 아이세움 그림책 저학년 31
히구치 토모코 글.그림, 김난주 옮김 / 미래엔아이세움 / 2007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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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참으로 많이 슬픈 내용일거라고 생각했어요.

겉표지의 밝은 아이와 아빠의 얼굴을 보고 내용을 읽어보니 

엄마는 없지만 가족의 행복한 내용이었어요.

그래서일까요, 더 맘이 짠하네요.

엄마가 없지만 엄마의 빈 자리를 아빠가 채우고,

엄마의 추억을 너무 행복하게 간직한 아이들...  

우리집 아이들도 왜 "이 친구는 엄마가 없어?" 하면서,

"밥은 누가해 줘?" 하고 물어보네요.

"나중엔 엄마도 별이 돼?"

"엄마 우리랑 계속 살거지?"

저학년 두 동생들이 계속 물어보네요.

참으로 엄마의 빈자리를 알 수 있게끔 아이들과 이야기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엄마의 소중함을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주었어요.

저 별에선 엄마가 보인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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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지리 생생 교과서 -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 2
지호진 지음, 이창섭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6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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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고학년이 되어갈수록 사회쪽을 어려워하더라구요.

역사나 지리나 저도 약해서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직접 보여주는게 낫다고 생각은 하지만 그게 쉽사리 않았는데,

[초등지리생생교과서]를 받고 읽어보니 너무나 아이들이 가 본 것처럼 생생하게 잘 되어있더라구요.

우선 그림도 시원시원하고, 활자체도 보기 편하고, 책이 큰만큼 담은게 많은것 같습니다.

5학년딸아이와 3학년 아들이 보고서 우리나라를 다 둘러본듯한 느낌이라고 하더라구요.

아들은 덕분에 우리나라 지역도 알게 되었습니다.

저 또한 공부도 되었구요^^

각각의 지역별로 구성이 되어있으니 아이들이 궁금한 지역을 펼치면 해답이 들어있어요.

지역마다의 역사, 위치, 면적, 기후, 지형....

초등학생들이 알아야할 것들이 정리가 잘 되어있어 사회교과서랑 같이 공부하면

더 이상 사회걱정은 없겠습니다. 

사회 공부...

어렵지 않도록 재미있는 [초등지리 생생교과서]를 만나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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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뒤바꾼 기발하고 놀라운 발명 이야기
질리 매클라우드 지음, 박기연 옮김, 랠프 래저.리자 스웰링 그림 / 넥서스주니어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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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 두 아들이 과학자가 되는 게 꿈이라고 하는 시기에,

받은 [세상을 뒤바꾼 기발하고 놀라운 발명이야기] 책이었습니다.

책을 받기 전에 제가 아는 과학자가 나오는 줄 알았는데,

정말 생소한 과학자들이 많았습니다.

그래도 첫부분 페이지를 펼져보니 이 책을 읽는 방법 "책을 펼치기 전에"의 코너가 있어

무작정 책을 들치는 것보다 하나하나씩 설명을 읽고 나니,

"아하~" 소리가 저절로 나오더라구요.

책도 크고 화려한 색깔이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아이들에게 마루에  책을 펼친 다음 서로 한대목씩 읽으니 너무 재미있어하네요.

특히 예술가로 알고 있던  "레오나르도 다빈치"도 과학자냐고 물어보는 아이들에게

좋은 공부가 되었습니다.

저 또한 책을 읽다가 모르는 과학용어에 애를 먹었는데,

뒤부분에 나오는 과학용어 해설이 잘 되어있어 맘에 들었습니다.

정말 "왜?"라는 수식어가 필요한 아이들에게 필요한 책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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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리자 - 세상에 무슨 일이? 2
질 칼츠 지음, 이상희 옮김 / 책그릇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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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을때쯤 KBS에서 하는 루브르박물관에 대한 특집프로를 봤죠.

그래서일까 [모나리자] 책을 받을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 프로그램에서 루브르 박물관에 오는 이유중에 하나가 모나리자를 보러오기 위함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모나리자의 그림이 너무 작음에 실망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생각보다 너무 작음) 

특히  예전에는 좁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없어 고민하던 중

일본 유명TV에서 후원을 해 주어 지금의 루브르박물관의 큰 강당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시되엇다고 하는데

확실히 일분인들의 마케팅이 위상을 보여주더라구요.

모나리자의 미소는 지금도 미스테리라고 하던데,

우는건지 웃는건지 잘 알 수 없음이 그 묘한 매력이 유명세를 타는 것 아닌런지요.

레오나르도다빈치는 확이자 정말 만능천재인 것 같아요.

[인체비례]는 아직 의학에서도 쓰여진다는데 예술의 경지를 초월한 그림이라고 생각해요.

뒷부분에 나오는 레오나르도 분필초상화를 보고 예언자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으로 멋진 모나리자의 책 받고 멋진 미술관에 다녀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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