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리자 - 세상에 무슨 일이? 2
질 칼츠 지음, 이상희 옮김 / 책그릇 / 2007년 1월
평점 :
절판


책을 받을때쯤 KBS에서 하는 루브르박물관에 대한 특집프로를 봤죠.

그래서일까 [모나리자] 책을 받을때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그 프로그램에서 루브르 박물관에 오는 이유중에 하나가 모나리자를 보러오기 위함이라고 하더라구요.

특히 모나리자의 그림이 너무 작음에 실망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생각보다 너무 작음) 

특히  예전에는 좁은 공간에서 많은 사람들을 수용할 수 없어 고민하던 중

일본 유명TV에서 후원을 해 주어 지금의 루브르박물관의 큰 강당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전시되엇다고 하는데

확실히 일분인들의 마케팅이 위상을 보여주더라구요.

모나리자의 미소는 지금도 미스테리라고 하던데,

우는건지 웃는건지 잘 알 수 없음이 그 묘한 매력이 유명세를 타는 것 아닌런지요.

레오나르도다빈치는 확이자 정말 만능천재인 것 같아요.

[인체비례]는 아직 의학에서도 쓰여진다는데 예술의 경지를 초월한 그림이라고 생각해요.

뒷부분에 나오는 레오나르도 분필초상화를 보고 예언자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참으로 멋진 모나리자의 책 받고 멋진 미술관에 다녀온 기분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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