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33인의 컴퓨터 천재들
아리솔 지음, 이철원 그림 / 해냄주니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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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사람이 결과보다 과정에 더 감동이 갔습니다.

왜 그들이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되었는지

단순히 운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발상을 전환하고,

신념과 목표를 지키고,

우정과 신뢰를 쌓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정과 집중력을 키우고,

끓임없이 노력하였기에 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말한마디가 다 가슴깊이 파고듭니다.

33인 그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기에 이렇듯 컴의 발전은 무궁무진한듯합니다.

컴에 대해 문외한이었더너 제가 33인의 이름을 알게 됨으로써

좀 더 컴에 대하여 많이 배운듯합니다. 

좌절이 있어도 꿈이 있기에 목표가 있기에 도전하는 그들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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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게임 나라에서 탈출하다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3
오윤현 지음, 설은영 그림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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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자마자 초3학년 아들이 읽기시작하자마자

학교에 가져가 읽더라구요.

그러더니 너무 재미있다고 우리 반에서 그 책이 인기라고 친구들에게 빌려주더니만

이제서야 제 손에 들어왔네요.^^;;;

"엄마. 이 책 나는 싸기대장의 형님처럼 너무 재미있어"

그러더니 몇번을 읽고 친구들도 빌려주고

으리집 아이가 주인공 친구의 마음을 아는 것처럼 보고 또 보네요.

책 내용도 아이들 눈높이에 바라보는 것처럼

정말 재미있고 그림도 좋아요.

예전에 모텔레비젼에서 [우리집 아이가 달라졌어요.] 하는 프로그램에 나오는

컴중독에 빠지는 아이가 나오는듯한 내용에 우리집 컴이 안 좋고 우선 다른 취미를 주어서인지

집에서는 그렇게 컴을 하지는 않지만 할머니집이나 다른 집에 가면 컴을 할려고 해요.

그래서 형제들 취미로 바둑도 하고 집에서 할 수 있는 교구도 마련해서인지

그렇게 많이는 하지 않지만 워낙에 요새 아이들이 컴에 대해선 박사인지라 

컴도 자주 할수록 중독이 되는듯해요.

주인공 토리처럼 밤에 몰래하고,

학교에서 마우스도 나쁜 줄 알면서도 훔치고...

집에 혼자 있으면 아마 이렇듯 그럴 수 있을 것 같아 맘이 아프네요.

어른들 잘못도 있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 한 번 컴의 올바른 사용을 할 수 있도록 엄마인 저도

아이들에게 신경을 써야할 것 같아요.

컴도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아이들과 노력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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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을 사랑한 사람, 문국현
김숙분 지음, 문희정 그림 / 가문비(어린이가문비) / 2006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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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중순의 문턱에 들어서인지 초록빛깔의 책을 만나니

왠지 산에 가서 나무를 한 번 더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특히 책갈피에 끼워져 온 엽서는 책장 밑 유리에 깔아

한 번식 두고두고 보게 된다.

[숲을 사랑한 사람 문국현]이라고해서

환경운동가이거나 자연보호 계열에 있는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전기문처럼 그 사람의 일생을 통해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업가로써 이름을 날린 사람이었다.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로고가 있는 유한킴벌리 사장이었다.

한 기업의 사장이라기보다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운동애호가였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자기의 이익보다 남을 더 먼저 생각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으로 평생 나무를 심고자 하는 사람이다.

"나무를 심은 사람"의 책처럼 평생을 묵묵히 나무를 심으며 살아왔다.

점점 아이들이 커 갈수록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는 자주 나온다.

정말 인간들이 편해질수록 자연의 파괴는 우리들에게 다가오고 있는듯하다.

그래서인지 묵묵히 나무를 심는 문국현의 묵직함과 노력이

우리들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닮아가야한다.

숲을 사랑한 사람 문국현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연에 감사하게 되고 앞으로도 자연보호를 위해

우리가 더욱 더 노력해야할 것이다.

 
가을의 중순의 문턱에 들어서인지 초록빛깔의 책을 만나니

왠지 산에 가서 나무를 한 번 더 보고

맑은 공기를 마시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특히 책갈피에 끼워져 온 엽서는 책장 밑 유리에 깔아

한 번식 두고두고 보게 된다.

[숲을 사랑한 사람 문국현]이라고해서

환경운동가이거나 자연보호 계열에 있는 사람인 줄 알았다.

그런데 어떻게 보면 전기문처럼 그 사람의 일생을 통해

살아온 이야기를 들어보니 사업가로써 이름을 날린 사람이었다.

"우리 강산 푸르게 푸르게"라는 로고가 있는 유한킴벌리 사장이었다.

한 기업의 사장이라기보다 자연을 사랑하고 환경운동애호가였다.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고 보호하고 자기의 이익보다 남을 더 먼저 생각하고

자연을 아끼는 마음으로 평생 나무를 심고자 하는 사람이다.

"나무를 심은 사람"의 책처럼 평생을 묵묵히 나무를 심으며 살아왔다.

점점 아이들이 커 갈수록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는 자주 나온다.

정말 인간들이 편해질수록 자연의 파괴는 우리들에게 다가오고 있는듯하다.

그래서인지 묵묵히 나무를 심는 문국현의 묵직함과 노력이

우리들 아이들을 위해 우리가 닮아가야한다.

숲을 사랑한 사람 문국현을 통해

다시 한 번 자연에 감사하게 되고 앞으로도 자연보호를 위해

우리가 더욱 더 노력해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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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순원 지음 / 뿔(웅진)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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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읽어보기에 참으로 따뜻한 책인 거 같다.

아담한 책 크기에 내 백에 쏙 들어가 어딜가나 읽을 수 있어서 더 좋았다.

올 가을 나무를 바라보니 형형색색의 오색찬란한 나뭇잎으로 옷을 입고 있었다.

나무를 통한 세상살이 이야기들이 정겹다.

옛시절로 거슬러올라가면서 이야기를 펼쳐지는 내용들이

내 주위의 나무를 다시 한번 보게 된다.

이 나무는 처음 이 곳에서 싹을 틔워 있었을까?

아니 이 나무는 다른 곳에서 묘목으로자라 옮겨왔을까?

나무들마다의 성격을 이야기해는 내용들이

내가 나무를 너무 몰랐던 것 같아

산에 올라가면 나무를 한 번쯤 어루만지고 싶어진다.

나무들이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주고 있음에 감사한다.

나무로 인해 풍년이 드는지 흉년이 드는지 알 수 있음에 놀라웠다.

참나무는 흉년이 들 것 같으면 꽃을 많이 피워 열매를 잔뜩 맺고,

풍년이 드는 해는 꽃을 적게 피워 열매를 적게 핀다.

흉년이면 도토를 더 많이 매달아준다는 참나무,

종이가 열리는 닥나무...

책 속에 나오는 여러가지 나무이야기를 듣고

다 각자 살아가는 이야기가 있음에 열심히 나무도감을 찾아보고

직접 그 나무를 보고 느끼고 싶어진다.

나무를 통한 세상사는 우리 사람 사는 이야기인지도 모르겠다.

한결같은 마음에 자연의 법칙을 거슬리지 않고 살아가는 나무들 이야기를 보면서

자연과 사람은 한평생 같이 더불어 살아가야한다.

나무를 통한 성장과정은 우리 아이들의 성장과정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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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초등 생생 교과서 시리즈 1
지호진 지음, 김미정 그림, 이광희 감수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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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초등정치생생교과서 | 이벤트 후기


  2007.11.03 15:37




보현맘(misi1028) 감사멤버


http://cafe.naver.com/teachingmom/25755




초등 정치 생생 교과서 - 외우지 않아도 쏙쏙 들어오는
지호진 (지은이), 김미정(그림), 이광희 (감수) | 스콜라(위즈덤하우스)



 

정치라고 하면 괜히 머리가 아파져온다.

그런데 우리집 큰딸아이가 6학년 2학기가 되면서 사회에 정치이야기쪽이 어렵다고 하였다.

정치쪽이라 뉴스와 신문을 보여줄려고 하지만 막상 모르는 용어가 너무 많이 나오고

외울 것이 많아 아이가 힘들어하는 그 시기에 [초등정치생생교과서]를 만나게 되엇다.

정말 어려운 정치가 한 눈에 쏙~ 머리에 쏙 외우지 않고도 쏙쏙 들어온다는

책 겉표지에 쓰여있는 글귀가 너무 맘에 들었다.

책의 크기도 맘에 들었고, 정치용어를 잘 몰라 허덕이는 그 때 만난 이 책은 나와 딸의 구세주였다.

법이니, 소송이니 하는 것을 알고 있어도

아이에게 설명을 할려고하면 어떻게 설명행할지 몰랐는데 아이가 이 책을 통해

목차를 보면서 자기가 배우는 것을 읽고보니

"아~~!!"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오는 모습을 보았다.

정말 책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한 분야만이 아닌 다양한 분야의 책을 골고루 읽어나가야함을 느낀다.

정치쪽 책은 어떤 책이 있는지 어떤책을 골라야하는지 잘 몰랐다.

그래서인지 이 책이 더 반갑다.

고학년이 있다면 정말 한 권 비추어 두어 사회쪽 책과 같이 접목하여 읽어나가면 좋을듯싶다.

무작정 외우기보다 개념을 알려주는 책...

사회는 역사쪽만 중요하다하여 역사쪽만 관심을 두었는데

이렇듯 정치쪽은 초등정치생생교과서가 내 고민을 덜어주었다.

나 또한 관심이 없기보다 잘 몰라서 더 관심이 없었던 정치쪽이다.

그래서인지 다시 한번 정치를 배운 느낌이다.

이젠 신문을 봐도 정치쪽은 어렵지 않게 되엇다.

책을 통해 많은 걸배운다는 것이 재미있기에 우리집 고학년딸의 필독서성이자 지침서가 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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