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33인의 컴퓨터 천재들
아리솔 지음, 이철원 그림 / 해냄주니어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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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사람이 결과보다 과정에 더 감동이 갔습니다.

왜 그들이 그 자리에 올라가게 되었는지

단순히 운으로 그렇게 되지는 않았습니다.

발상을 전환하고,

신념과 목표를 지키고,

우정과 신뢰를 쌓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열정과 집중력을 키우고,

끓임없이 노력하였기에 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의 말한마디가 다 가슴깊이 파고듭니다.

33인 그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기에 이렇듯 컴의 발전은 무궁무진한듯합니다.

컴에 대해 문외한이었더너 제가 33인의 이름을 알게 됨으로써

좀 더 컴에 대하여 많이 배운듯합니다. 

좌절이 있어도 꿈이 있기에 목표가 있기에 도전하는 그들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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