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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들의 비밀 수첩 - 피겨 신동 김연아에서 수영 신동 박태환까지
이정은.이나영 지음, 원유미 외 그림 / 해냄주니어 / 2007년 11월
평점 :
방학때 아이들에게 위인전을 읽힐 계획이었다.
위인전이라면 무조건 예날 사람들만 떠올리고
책을 구매하였거나 도서관에서 빌렸으나
앞으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데 있어 지금의 위인들을 읽히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막연히 아이들에게 그 사람의 업적이나 그 사람이 행한 위대한 일들을 읽히기보다
지금의 사람을 읽힘으로써 아이들이 접하고 볼 수 잇는
사람들을 통해 나의 꿈을 키울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7전 8기처럼 여덟명의 신동들을 만나보니 그들에게 탇고난 재능도 있었지만
무엇보다도 끊임없이 자신을 갈고 닦는 노력과 열정이 있었습니다.
나태해지지 않고 열심히 더 노력하는 그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정상의 자리에 그들이 있는지도 모릅니다.
아이들에게 자기 꿈을 위해 열심히 하라고 말한 마디 하는 것보다
[신동들의 비밀수첩]을 통해 아이들에게 읽히니
아이들 자기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자신감과,...노력... 도전....
꿈이 없이 무언가 해 내는 것보다,
꿈이 있고 열정이 있기에 그들은 행복하고 힘들어도
좌절하지 않고 그 힘든 과정을 잘 이겨낼 수 있었던 것 같아
엄마인 저도 아이들에게 꿈과 목표를 가질 수 있도록 열심히 응원해 주어야하겠습니다.
"꿈은 이루어진다"
잊지 않고 오늘도 열심히 꿈을 위해 도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