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의 맛있는 소풍 The World of Eric Carle
에릭 칼 지음, 스토리랩 옮김 / 시공주니어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맛있는소풍 ​

#더월드오브에릭칼 #신간서평단 #에릭칼 #어린이들의예술가 #시공주니어 #세계적인그림책거장



아주아주 배고픈 애벌레는 맛있는 음식을 찾아 떠난다. 바나나, 사과, 수박...음식 그림의 색감을 만나고 문질러 향기를 솔솔 맡을 수 있다. 에릭칼 작품 중에서도 이번 작품은 오감활동이 가능하다. 애벌레의 맛있는 음식을 찾아 기어가는 모습이 상상되며 스윽스윽 소리가 들리는 듯 하다. 애벌레가 찾아가 음식도 우리가 한번쯤 먹어봤던 맛이라 상상할 수 있다. 다양한 과일의 겉모습과 속모습을 살펴보고 먹는 방법도 이야기 나눌수 있겠다.

에릭칼 작가의 특별한 색채와 독특한 콜라주 기법으로 자연친화적인 사상과 감각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 그림책이 참 좋다. 집에 있는 에릭칼 작가의 다른 그림책도 찾아본다. 자연을 아주 가까이 바라보게 한다.




#아주아주배고픈애벌레의맛있는소풍#에릭칼#시공주니어#worldofericcarle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신간소개 #그림책추천 #어린이책추천 #그림책수업 #아우안맘 #아우안자매 #소소한책읽기 #그림책 #그림책이난좋아

*좋은그림책 만들어 제공해주신 #시공주니어 감사드립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우리 손으로 바꿔요! 삶과 사람이 아름다운 이야기
호세피나 헤프 지음, 마리아 호세 아르세 그림, 김유진 옮김 / 베틀북 / 2023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구의 위험을 알리는 기후위기가 가중되고 있다. 제로웨이스트 동아리도 만들어 운영해 보고, 깨끗한 마을 만들기를 위해 플로깅도 하고, 꽃도 심어보았다. 우리 손으로 더러워진 오염된 마을을 지구를 살리는 일은 어려운 일이다. 당장 오늘만은 실천할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그것을 유지하는 일은 어렵다.

깨끗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일주일에 한번 아이들과 함께 아파트 주변으로 플로깅을 시작했다. 몇주 동안하고 생각한 결론은 이것해도 깨끗해지지 않았다. 쓰레기는 계속적으로 생기고, 쓰레기 잠깐 줍는일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철에 맞는 꽃도 심어보았다. 너무 예쁜 꽃을 보면 행복했지만, 행복도 잠시 꽃이 지기도 하고 잡초가 생기기도 하고 관리가 필요했지만, 거기까지는 생각지 못했다. 그리고 나 아닌 누군가가 하겠거니 생각했다. 우리 손으로 바꾸고자 했던 마을은 내 일이 아닌 다른 누군가가 대신 해 주길 바랬다. 아름답고 쾌적한 마을을 바라면서 내가 먼저 앞장서서 책임감 있게 하진 못했다. 무엇보다도 쓰레기에 관한 환경에 관한 고민이 공부가 부족했던 것 같다.

칠레의 수도 산티아고에 있는 ‘산 라몬’ 동네에 레나타 주인공이 산다. 레나타는 더럽고 위험한 마을에서 놀지 못하는 아이를 위해 혼자 마을을 청소하기 시작한다. 혼자지만 체계적이고 계획적이고 순차적으로 깨끗한 마을을 만들어 간다. 혼자가 둘이 되고 둘이 여럿이 되어 우리의 손으로 마을을 바꿔간다. 첫장에서 만났던 암울하고 어두운 마을이 점차 아름다운 생동감이 있는 색을 가지게 된다.

칠레에서 실제 있었던 일들이 우리나라에도 마을공동체로 열심히 마을을 가꾸고 땀흘리는 우리가 있다. 혼자 할 수 없지만, 우리라는 공동체로 한마음으로 동네를 새롭게 바꾸어 나간다면 지구의 위험도 조금은 줄어들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그림책 속에서 쓰레기가 왜 쌓이면 안되는지, 쓰레기는 어떻게 처리 되는지, 퇴비를 만드는 방법등 쉽게 부연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좋았다. 지금 당장 바꿔야 할 마을이 있다면 그림책에 나온 순서를 따라서 차근차근 해보면 '살라몬' 동네처럼 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좋은 지침서, 교육서로 활용하면 좋겠다.

우리는 남의 손이 아닌 우리 손으로 바꿀 수 있다는 중요한 사실을 깨달을 수 있는 좋은 책 만들어 준 베틀북 출판사 감사합니다^^*

#신간서평단 #우리손으로바꿔요 #베틀북그림책 #환경그림책 #실화 #사회공동체를변하게만든행동의힘 #삶과사람이아름다운이야기 #베틀북그림책 #환경그림책 #아동그림책 #수상작 #호세피나헤프 #마리아호세아르세 #김유진_옮김 #환경 #사회공동체 #이웃 #쓰레기 #재활용 #업사이클링 #지속가능한환경 #그림책육아 @betterbooks.co.kr #아우안맘 #소소한책읽기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굴러라! 왕구슬 신명나는 전래 놀이 그림책
임서하 지음, 도원 그림 / 키큰도토리(어진교육) / 2023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할머니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전부터 있었던 놀이..전래놀이, 우리의 전래놀이는 단순한 놀이가 아니라 지혜가 있다. 신명나는 전래놀이 그림책은 우리 전래 놀이를 재미있는 동화로 알려 주고 전통문화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끼게 해 주는 시리즈이다.

오늘 내가 만나본 그림책은 구슬치기에 대한 놀이이다. 요즘 아이들은 구슬치기가 뭔지 알까? 나 어렸을 적 남자아이들이 많이 가지고 놀았는데, 주머니에 구슬을 볼록오록 넣는 모습이 생각이 난다. 학교 운동장에서 골목에서 놀이터에서 삼삼오오 아이들이 옹기종기 앉아서 놀았던 기억을 더듬어, 지금의 아이들은 휴대폰에 빠져, 함께 놀 친구도 없이, 구슬치기가 뭔지도 모르는 요즘 아이들이 안타깝다.

그림책과 함께 구슬을 어떻게 가지고 노는 건지, 친구와 함께 노는 방법도, 게임을 대하는 태도도 배우게 된다.

구슬치기 대장 한이와 민준이의 대결구도에서 아빠와의 대결구도로 넘어가는 장면이 참 재미있다. 스스로 구슬치기를 하는 진짜 이유를 발견하게 되는 아이들의 모습이 대견하다.

"정정당당하게 싸웠다면 누가 지든 기분이 나쁘지 않습니다."

다음학기에 학교에서 놀이수업을 할때!! <굴러라!왕구슬>을 읽어주고 놀아보고 마지막 이말을 꼭 해주고 싶다. 이기고 지는 것에 목숨거는 친구들에게 기분이 나쁘지 않게 놀이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싶네요~~~



*키큰도토리 출판사 덕분에 잊혀지고 있는 전래놀이를 아이들과 이야기 나눌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유래와 놀이방법도 소개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굴러라! #왕구슬 #굴러라왕구슬 #임서하글 #도원그림 #키큰도토리 #신명나는전래놀이 #신명나는전래놀이그림책 #서평단 #서평단모집 #서평이벤트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아우안맘 #아우안자매 #소소한책읽기 #그림책 #전래놀이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쓰는 대로 이루어지다! 문학의 즐거움 67
멜리사 다소리 지음, 첼렌 에시하 그림, 정다은 옮김 / 개암나무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6학년 소녀의 친구 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야기이다. 큰아이가 6학년이라 더 자세히 들여다 보고 싶었을 나의 마음을 비추어 읽어내려 갔다. 읽는 내내 조세핀과 바이올렛 그리고 선생님, 친구들의 관계 속에서 나와 아이와의 관계도 생각하며 보았다. 이상스럽지만 창의적인 글짓기 숙제를 내주신 선생님도 흥미롭게 바라보았다. 아이들에게 글쓰기 수업의 중요성도 생각해보았다. 나또한 글을 쓴다는 것이 무엇인지도 고민해보았다.

학교생활에 있어서...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 친구관계가 아닐까 생각한다. 많은 부분 친구 덕분에 재미있는 학교 생활이 가능하지만 그만큼 상처와 속상함도 공존하기 때문이다. 부모가 대신 학교에 친구관게에 개입하지 못하니 결국은 스스로 관계의 답을 찾아나가야 한다.

책 속에서 선생님의 글짓기 숙제를 통해 다양한 상상놀이를 하고 그것으로 인한 신비한 능력도 얻게 된다. 쓰는대로 이루어지는 마법 같은 이야기가 현실 속에서도 이루어 진다. 신비한 능력에는 좋은 것들도 있지만 그것이 현실화되었을때 책임도 주어지는 상황에 혼란스러울 수 있었을 것 같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 속에서 관계에 대해 생각 하고 선택한다. 뚜렷한 답이 나오지 않는 인간관계들도 많다. 단순하지만 단순하지 않는 미로같은 관계도 있다. 그 미로 속에서, 그곳을 빠져나오긴 위해서 스스로 찾아봐야 한다. 나아가야 한다. 스스로 목소리를 내어 솔직하게 내 마음을 이야기하며 해결해야함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큰아이가 가끔 친구 이야기를 할때면 속상할때가 많다. 답답할때도 있다. 하지만, 내색하지 않으려고 노력한다. 스스로 잘 해결할 수 있을 거란 믿음만 주고 싶다. 결국은 내가 해야 하는 것이다.

우리의 삶을 쓰는 대로 이울어지게끔 많이 많이 써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이것저것 써보면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싶다. 내가 쓰는 대로 이루는 그날을 응원한다!!!





출판사 리뷰

“나도 알아. 나도 많이 생각해 봤어. 그리고 이제는 친구가 된다는 게 서로한테 유일한 친구여야 한다거나, 모든 걸 함께한다거나, 똑같은 걸 다 좋아해야 한다는 뜻은 아니라고 생각하게 됐어. 내 생각엔 그래.”

- 본문 중에서



조세핀은 고개를 끄덕였다. 적어도 에이바의 재주를 인정할 마음이 있다는 뜻을 내비치려고 했다. 솔직해지는 데 도움이 되는 행동이었다.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조세핀은 그렇게 말할 리가 없었다. 그래도 조세핀은 다른 누구에게도 화제를 돌리고 싶지 않았다. 속마음을 털어놓아야 했다.

- 본문 중에서

이 책은 아이들의 일상을 꿰뚫고 있습니다. 휴대전화도, 혼자 하교하는 것도 금지하는 보수적인 부모님 때문에 친구들에게 소외당하고, 절친에게 새 친구가 생겨 멀어지기도 하고, 내가 좋아하는 이성이 다른 이성을 좋아하는 등 아이들이 겪을 법한 상황이 끊임없이 등장해 제법 긴 이야기임에도 책을 내려놓을 수 없지요. 또 주인공이 쓴 글이 어떻게 실제로 이루어지는지에 관한 미스터리를 풀어 가는 과정이 촘촘하고 짜임새 있는 구조로 그려져 있어 보는 내내 긴장감을 늦출 수 없습니다.



이 책의 배경은 뉴욕입니다.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센트럴파크를 비롯한 뉴욕 거리 이곳저곳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지요. 특히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서 파자마 파티가 열린다는 기발한 상상은 물론이고, 메트로폴리탄미술관에 실제로 전시된 작품을 섬세하고 구체적으로 묘사하여 색다른 재미를 선사합니다. 또 장래 희망이 작가인 주인공의 글쓰기 수업을 통해 대화를 사실감 넘치게 쓰는 법, 인물을 설정하는 법 등 글을 잘 쓰기 위해 꼭 필요한 다양한 팁을 효과적으로 전합니다.



조세핀과 바이올렛이 ‘버블스의 침실’이라고 부르는 공간에는 이 미술관의 명당이 있었다. 바로 뒷벽에 있는 벤치 모서리였다. 이 벤치에 앉으면 한쪽에서는 현대적이고 일본식이며, 아주 장난감 같기도 한 버블스를, 다른 쪽에서는 덴두르 신전이 내다보이는 창으로 천장이 무척 높은 아래층을 내려다볼 수 있었다. 왠지는 모르지만, 아시아 전시관을 헤매고 다닐 때, 그 방을 찾는 사람은 그다지 많지 않았다. 아래에서 위를 올려다보며 호기심을 품거나, 알아보러 가기로 마음먹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듯했다. 이 방은 미술관의 일급비밀인 셈이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 본문 중에서

2023년,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이 실시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초등 4~6학년 어린이 중 친구와 갈등이 생겼을 때 대화로 문제를 해결하는 아이보다 그냥 참거나 말하지 않으며 회피하는 아이가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문제에 솔직하게 맞서는 것보다 더 강력한 마법은 없습니다. 주인공 또한 그 사실을 깨닫고 마법의 힘을 이용하지 않고, 스스로 목소리를 내 친구와의 문제를 해결합니다. 또 부모님을 설득하여 자기 의견을 관철하지요. 소심하던 주인공의 변화하는 모습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생각을 솔직하게 말할 용기를 얻고 문제에 당당하게 맞서는 힘을 키울 수 있길 바랍니다.

#쓰는대로이루어지다 #멜리사다소리 #개암나무 #받았다그램 #서평단 #글쓰기의마법 #추천동화책 #북스타그램 #아우안맘 #아우안자매 #멜리사다소리글 #첼렌에시하그림 #정다은옮김 #쓰는대로 #이루어지다 #친구관계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곤충들은 정말 굉장해 - 작지만 소중한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삶과 비밀스러운 이야기 더숲STEAM 시리즈
플로랑스 티나르.카밀라 레앙드로 지음, 뱅자맹 플루 그림, 이보미 옮김, 김태우 감수 / 더숲 / 2023년 5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곤충들은정말굉장해

#작지만소중한곤충들의흥미진진한삶과비밀스러운이야기

#플로랑스티나르 #카밀라레아드로지음

#뱅자맹플루그림 #이보미옮김 #김태우감수 #더숲



나는 곤충을 무서워하지 않았다. 그리고 어렸을적 여름만 되면 곤충채집과 표본만들기를 했었던 기억이 난다. 집앞에 나가면 곤충을 쉽게 잡을 수 있었으며 그것으로 인해 즐거운 유년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일부러 자연으로 데리고 나간다. 나가기 전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자연을 배우고 곤충을 본다. 책으로 보는 곤충이야기로 재미와 흥미를 주고, 자연으로 나가 책속에서 만났던 곤충들을 발견하면 신기하게 관찰하기도 한다.

자연 속 다양한 곤충의 모습과 특성, 비밀스럽고 신기한 이야기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크기가 작고 수명이 짧은 곤충들의 삶을 자세히 관찰하면서 생명의 다양성과 가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일깨워주는 과학그림책이다.

우리가 간단하게 알고 있는 곤충이란 무엇인가를 넘어서 곤충이 우리 지구에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먹고 살기, 번식하기, 살아남기의 목차로 이야기 하고 있다.

곤충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흥미로운 주제이야기와 그림으로 곤충백과사전을 마주한다.

마지막장에는 이해하며 읽어요를 통해 어려운 개념을 정리해주고 있어서 좀더 똑똑해질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더숲'의 출판사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곤충들의 대한 좋은 그림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책 #소소한책읽기 #도서협찬 #독서 #도서 #책추천 #도서리뷰⁣ #책소개 #독서리뷰 #book #서평 #서평단⁣ #곤충⁣ #아동도서추천 #곤충책 #아우안맘 #아우안자매 #그림책





출판사책소개

작은 몸집이지만 지구에서 더없이 소중한 곤충들.

그들은 어떻게 살아가고 어떤 굉장한 일을 하고 있을까?

생명의 다양성과 가치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일깨워주는 과학그림책

동물 중에서 숫자가 가장 많은 생명체는 무엇일까? 단연 곤충이다. 지구 위에 사는 동물의 70%가 곤충이며 아직 밝혀지지 않은 곤충만 해도 수백만 종에 달한다고 한다. 현생인류인 호모 사피엔스는 약 20만 년 전에 출현한 반면, 곤충은 무려 3억 5천만 년 전부터 지구에 살았다. 모든 나라와 대륙을 점령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곤충들은 정말 굉장해》는 작은 몸집으로 오랫동안 지구를 지켜온 곤충들의 흥미진진한 삶과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화가의 세련되고 생동감 있는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설명하는 과학그림책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