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리랜드 1 - 셉템버와 마녀의 스푼
캐서린 M. 밸런트 지음, 공보경 옮김, 아나 후안 그림 / 작가정신 / 2015년 7월
평점 :
절판


판타지문학이 액션 및 음모론과 결합되어 디버전트, 헝거게임등등으로 변주가 되었는데 다시 원류로 돌아온 느낌이다. 어린이들은 어린이대로 흥미진진하게,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상징을 찾아 읽으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특히 그림!!! 꼭 소장해야할 이유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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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작가의 필력을 느껴보시기를... 자전거 여행과는 또다른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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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휴가=휴가지=커플 이 싫은 사람들 여름방학이니 영어공부로 스펙업글 인 사람들. 2가지 목적을 한 번에 달성. 커플이라고 다 좋은 것도 아니고, 토익책 붙들고 있지 않아도 내용이 궁금해서 술술 넘어간다. 정 어려우면 인강 자료로 개봉한 영화를 활용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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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를 타면 바람이 분다
석우주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5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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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는 봄에 어울리는 표지. 달달한 내용도 딱 봄에 어울린다. 여러모로(?) 쓸쓸한 가을이 오기 전에 읽어봐야 하는 책이다.


우연이 반복되는 운명이라는 이제는 지겨운 클리쉐이지만

해 아래 새 것이 없듯 

이런 클리쉐를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이야기로 풀어내는 것이

작가의 실력이고 매력이다.


사랑이라는 것이 무엇이길래

상처를 받고 기를 쓰고 피하려고 해도

왜 결국 그 사람과 사랑하게 되고 마는 것인지

그런 의미에서 '운명'이라고 하는 것인지 

생각하게 만든다. 


나의 스쿠터의 시동을 걸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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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를 타면 바람이 분다
석우주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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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보다는 봄에 어울리는 표지. 달달한 내용도 딱 봄에 어울린다. 여러모로(?) 쓸쓸한 가을이 오기 전에 읽어 우연을 반복시킬 의지를 불사르는 것은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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