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마음수업 #명화를통한인간심리의이해와탐구 #임성윤 #학지사 #서평 ㅎㅎ 내가 이런 책을 읽고 있다니~~미술관은 갤러리는 즐겨가는 곳은 아니다.그림을 보고, 작품을 보고무엇을 느껴야 하는지무엇을 봐야 하는지내가 뭔가를 느끼고 생각하는 게이게 맞나?싶을 때가 많다보니미술관도 쉽게 발을 들이지 못했던 것 같다그러다 이 책을 만났다물론 #학지사덕분에 말이다~명화를 대하는 마음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명화 속 장면을 하나하나 살펴보다보면이렇게 깊이 있게도 살펴볼 수 있구나 놀라게 된다명화는 명화지 뭔지 모를 감동이라고 하는 것들 대충 느꼈으면 된거지..내가 뭘 알겠어~ ㅋ그럼에도 읽다보면 마지막에 생각해볼 질문에 다다른다- 나는 지금, 있는 그대로 존재하기 위해 무엇을 내려놓아야 할까?가만히 생각해본다.나는 나를 얼마나 이해하고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는지부터 생각해본다.어떤 사람이었나놓지 못하고 있는 나는...좋은 사람이라는 소리를 들었을 때 더 듣고싶다는나의 욕구?더 생각해보자~명화에 얽힌 이야기를 통해, 명화를 통해
아빠 왔다~~집에 도착하자마자 달려나오는 아이들을 맞이하느라 잠깐도 틈이 없는 아빠네요!!그만큼 아빠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던 아이들인 것 같죠.아빠는 한차례 아이들과의 인사를 마치고는 등에 짊어진 무게를 내려놓습니다.아빠도 준비를 하는 거겠죠!아이들을 홀딱 빠져들게 만든 아빠의 비장의 무기~~~ㅎㅎㅎㅎ땀을 뻘뻘 흘리며 즐거워하는 모두를 보니얼굴에 괜스리 웃음이 걸립니다!첫째 양육은 아빠가 둘째 양육은 엄마가 하고 있다는 지인분이 둘째와 서먹한 관계가 신경쓰인다고 했는데이분께 꼭 선물해드려야겠어요.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아이와 부등켜 안고 웃고 있을 것 같거든요.좋은 관계는 별개 없는 것 같아요아이가 원하는만큼 몸으로 부딪히며 놀아주고신체를 요리조리 감각하게 움직일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면 말이죠그림책이라는 좋은 도구가 있으니 더욱더~~ 그렇고송선옥 작가님의 아빠 아빠 아빠 와 함께라면 즐거운 책육아 당첨입니다~~~#서평단 #소원나무 # 아빠아빠아빠 #송선옥_그림책 #그림책육아
#안네오넨센란되위_글 #마리칸스타욘센_그림 #손화수_옮김 #다정이 #책빛 #서평이벤트 #지원도서마리 작가의 그림은 한 번에 알아볼 수 있다^^거친가 싶지만 부드럽고 개구진 느낌이랄까쨍한 색감이 절로 눈길을 잡아끈다다정이오늘은 어디로 항해를 떠나려나~돛단배는 달을 향해토끼랑 원숭이랑 강아지랑을 태우고 항해를 시작한다.다정이와 다정한 여행~다정이가 이끄는 그 곳으로우리 함께 가볼까요?
빨리 읽어야지 생각에 편한 마음으로 집어들곤 밤새 읽어버렸다...눈물도 머금다가 삐죽 화도 냈다가 토닥였다가^^;이아이는 왜 이리도 지지리 운도 없는 것이야..라고 말하고 싶다가도 바보같아..뭘 그렇게 움켜지고 힘들게 살아 하다가도 딱하기 그지없다 하다가도지오의 얄미운 행동과 은오의 어쩔 수 없단 마음왜 이 관계는 이리도 어처구니 없이 흘러갔을까 무엇을 놓치고 있는건가 ..하지만 깊은 방황과 서러움을 어찌저리 강단있게 떨쳐내는걸까의자뺏기는 누군가의 자리를 차지해버리는 게 아니라 자기 자리는 자기대로 다른 이의 자리는 또 그 사람의 자리로잘 자리잡을 수 있으면 되는거란 의미로 다가왔다아프고 상처 투성이의 마음도 단단하고 굳게 자랄 수 있단 위로가 담긴게 의자뺏기였다.지금의 자리에서내모습을더 굳건히 지켜내기 위한토닥이면서 서평을 정리한다.#의자뺏기 #박하령 #미래인 #청소년소설 #서평이벤트
프랑스에 살지만 프랑스인이 아닌듯한 인물그의 정체는 무엇일까?물론 심리학 박사다검은 피부의 아들을 키우고 있는스스로 자라는듯한 아들과도움이 필요한 내담자들,스스로를 구하기 위해용기낸 자들스스로를 범죄자로 만든 사람스스로를 지키기 어려운 사람결국스스로 입밖으로 꺼내어 자유로워진 사람거창하고 좋은 이야기로 평을할 수있는 자가 못되어떠오르는 단어들을 던져본다심리학자로아들을 혼로 키우는 아버지로아내를 일찍 잃은 남편으로스스로가 누구인지알지 못했던 젊은이로이젠 디 미률 수없는 사실들을 직면하고앞으로 나아가기로 했다자기의 문제를 남에게 맞기지 않고스스로 지켜보고 직면하여 받아들인다아프지만 자유를 택한다소뵈르 구원자..스스로를 구한 사람#서평이벤트 #바람의아이들 #늦은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