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마을과 두 갈래 길을 지나는 방법에 대하여 - 교유서가 소설
한지혜 지음 / 교유서가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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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한 문구들이 마음에 드네요. 나머지 이야기들도 읽고싶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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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신장판 3 - 듄의 아이들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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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에도 나름 장점이 있습니다. 뜻밖의 일들로 가득 찬 우주가 바로 제가 바라는 거예요!

p.167

레토와 가니마도 역시 그들의 아버지 폴과 같은 고민과 걱정을 하고 있네요. 미리 바라본 미래는 미래가 아니죠. 그들에게는 과거의 일을 다시 한번 겪는 것일 뿐입니다. 바꿀수도 없기에... 차라리 모르는 것이 더 좋은 것이라는 그의 말! 동감합니다! 정말로 모르는 게 약이네요.

 

 

<이 글은 리딩투데이 선물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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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신장판 3 - 듄의 아이들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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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기꺼이 널 도울 용의가 있다. 이 안에 있는 다른 녀석들은 너의 의식 전부를 장악하려고 싸울 생각뿐이지. 녀석들은 너를 몰아내려고 할거다. 하지만 나는... 난 그저 작은 구석 자리 하나면 된다.

p.108

하코넨 남작이 여기서 왜 갑자기 나오나요!!! 그리 간단히 사라질 악당은 아니었나봅니다. 알리아 내부의 수많은 기억들, 인격들이 그녀를 홀리려고 합니다. 그 중에서 가장 사악한 하코넨 남작은 천천히 조금씩 작전을 펼치네요. 이렇게 뻔한 작전은 저만 보이는 건가요? 알리아 정신차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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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신장판 3 - 듄의 아이들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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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신의 손을 가져왔다. 내가 가져온 것은 그것뿐이다! 나는 신의 손을 대변한다. 나는 설교자이다.

p.77

어디에나 메시아 또는 그의 대변인이라고 말하는 이들은 있죠. 사기꾼일 가능성이 매우 높을텐데요.. 이자는 뭔가 달라보입니다. 무앗딥 폴과 비슷한 장님인데에다가 아무나 알수 없는 암호들을 사용하고.. 분명히 뭔가 있는 듯 합니다. 소문처럼 진짜로 무앗딥이 살아돌아온 것은 아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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듄 신장판 3 - 듄의 아이들
프랭크 허버트 지음, 김승욱 옮김 / 황금가지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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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이 풍부하고 따스하고 안전한 칼라단을 떠나 자신의 공작님이 살해되고 아들이 순교자로 죽어간 이 사막 행성 아라키스로 돌아오는 이유가 뭘까?

p.32

레이디 제시카이 돌아왔습니다. 그녀는 왜 이 시점에 돌아온 걸까요? 모두가 의심합니다. 좋은 기억이 있는 곳도 아니고 좋은 환경이 있는 곳도 아닌 이곳으로...단순히 딸과 손주들을 보러오는 건 아닌 듯 하죠? 거대한 권력을 가진 자들은 행동 하나하나가 이렇게 뭔가 복잡하네요. 행복해보이지 않네요. 어려운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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