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2병스러운 이미지의 연쇄… 갖은 미사여구들이 아름답게 느껴지지도 뇌리에 남지도 않은 채 그저 안구를 통과해 사라짐…. ㅠ 이 작가 다른 작품들은 잘 읽었는데 미출간 원고라더니 미출간에는 다 이유가 있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