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만드는 이들이나 파는 이들, 더더욱이 작가 생각은 염두에 두지도 않고 독하고 미운 말 툭툭 내뱉는 까탈스러운 독자들이 난 사실 좀 좋더라 …. 이런 사람들은 알라딘에서만 찾아볼 수 있습니다 오프라인 독서모임이나 예스24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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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과 행복 2021-06-22 08:12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반전이네요...ㅋㅋㅋㅋ 힘들게 글 쓰는 작가들 노고를 좀 생각해주라는 글인줄 알았는데..ㅋㅋㅋ 동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