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에게 미소짓는 복숭아라느니, 너무 싱그러워서 가까이 다가가면 가슴에 감기가 들어버릴 것 같다느니 희곡의 이런 과장을 사랑한다. 이런 말을 할 수 있는 곳은 이제 무대 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4)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