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체크업 이러닝운영관리사 필기 기출문제 + 모의고사
이준희 지음 / 북스케치 / 2024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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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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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처음 자격증이 나왔을 때 바로 응시하려고 책도 야심차게 샀으나, 시기를 놓치고 새로운 책이 이미 나와버렸다. 아무래도 첫 시험에서는 교재에서도 감을 잘 못 잡는 경우가 있기도 하여, 신간 책으로 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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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이러닝 운영관리사에 대해서 잠시 알아보자.

고용노동부는 10.5(수) ‘이러닝(e-learning)운영관리사’의 검정에 필요한 사항을 미리 마련하기 위해 「국가기술자격법 시행령」 개정안을 심의·의결했다. 이러닝운영관리사는 원격교육 활성화로 관심과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신설된 자격으로, 2023년 하반기 첫 검정이 시행될 예정인데, 본 시험을 준비하기 위한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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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러닝운영관리사는 이러닝 운영계획 수립, 이러닝 활동지원, 이러닝 운영관리 3과목으로 객관식 100문제로 2시간 30분간 이루어진다. 3과목으로 100문제라고 하니 과목당 30 문제 이상은 나온다는 의미인데, 어떤 식으로 나올 지 의문이다. 사실 이러닝 자체가 젊은 층에게는 그리 어려운 내용은 아닐 거라고 생각하는데, 시험으로 나오면 어찌 될 지 모르니 철저한 준비는 필수이다.

문득 빅데이터 분석기사를 1회차에 합격하려고 준비했던 모습이 떠오른다. 아무 정보가 없기에 3종류 정도의 책 중 한 가지를 선택해서 시험을 치렀고, 내가 선택한 책에서 경향을 잘못 잡았음을 인정하고 빠르게 수정판을 낸 기억이 있다. 그러고 보니 빅데이터 분석기사도 미루다보니 아직 자격 취득을 못 했단 사실이 안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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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번 책의 장점은 올 컬러라는 점이다. 그러다보니 가격대가 저렴하진 않다. 3만원이면 왠만한 전공 서적 수준인데, 다른 출판사의 책도 동일 금액이다보니 할 말은 없다. 현재 두 권의 책을 함께 공부하려고 하는데 두 권의 큰 차이는 북스케치의 책은 필기에 집중적으로 다루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고, 다른 출판사의 책은 필기+실기를 통합적으로 다루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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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비교하면서 공부를 해보려고 했지만, 역시나 첫 시험을 앞두고 있기에 흐름이 조금씩 다름을 알 수 있다. 이러닝운영관리사에 관심있는 분들은 두 종류의 책을 통해서 자격 취득에 도움을 얻길 바란다. ​빠르게 준비하는 분들은 이미 카페나 카카오 단톡을 통해서 정보를 주고 받고 있다. 나 역시 소속되어 자격증 자체에 대한 매리트보다는 공부하는 차원에서 공부 중인데, 올해 자격증 하나를 취득해보길 소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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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요즘은 시험 자체가 CBT로 진행되다 보니 바로 합격, 불합격 여부를 알 수가 있는데, 이번 주 월요일에 치른 시험에서 다행히 필기를 합격하게 되었다. 실기도 잘 준비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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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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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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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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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간

2024. 5. 8. ~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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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책

​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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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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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보완계획 200 ㅣ 두뇌보완계획
김명석 지음 / 학아재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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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한 제자가 로스쿨을 준비한다며 읽고 있는 책이라 관심있게 살펴보고 두뇌보완계획 100을 접했다. 이번 200은 과학기술의 역사와 철학에 관한 100개의 글을 읽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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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학에는 큰 관심이 없던지라 한 권의 책으로 이렇게 살펴볼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경이롭다. 그리고 지문에 대한 문제도 담겨 있기에 사고력을 증진시키기에 도움이 될 것이다. 처음에 다른 절의 답을 보고 책의 오류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였다. 다음 절에 답이 있었다(머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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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앎 부분은 연구자로서 흥미롭게 복습할 수 있는 부분이였다. 뜬금없게도 "계집"이란 제목이 있어서 뭘까라고 생각해보며 읽으니 여성주의 관점에서의 과학과 비과학의 구별에 대한 부분이었다. 계집다움과 사내다움(383)에서 관점주의(385)로 접근함을 강조하는데 사람이 서 있는 자리에서 새 관점에 서서 바른 앎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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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100에 비하면 좀 더 쉽게 읽혔으나, 과학에는 그리 관심이 없는(자연계열이나) 나인지라 생각이 필요했다. 100가지의 짧은 글을 통해 과학에 대한 사고를 좀 더 넓히고 싶은 분은 적극 추천한다. 고급스런 표지와 사고의 확장을 원하는 분들은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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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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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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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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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간

2024. 5. 10.~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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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책

김명석의 #두뇌보완계획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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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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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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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렌즈 스위스 - 스위스 여행을 위한 한국인 맞춤형 가이드북, 최신판 ’24~’25 ㅣ 프렌즈 Friends 36
황현희 지음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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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이번에 리뷰한 프렌즈 시리즈 중 스위스다. 책으로 여행하기 참 즐거운 일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실제로 보고 경험하는 것이 최고이지만. 또 다시 가고 싶은 여행지 중 한 곳인 스위스를 이렇게 겪을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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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작고 강한 나라이지만, 저자의 말을 살펴보니 대자연의 변수들이 삶을 고되게 만든다는 말에 장단점이 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본다. 스위스는 저자의 첫 번째 책이며, 두 번째 단독 책이라고 한다. 여행 다니며 살 수 있는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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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스위스 알아가기, 스위스 정보, 추천 여행 일정을 큰 그림으로 취리히, 루체른, 베르네제 오버란트, 베른, 바젤에 대해 알려준다. 신혼 여행지 중 일부였던 스위스를 방문했을 당시 바젤 역에서 이동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10년이 다 되어가지만 동화 같은 분위기의 느낌이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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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망의 융프라우요흐는 아가씨의 어깨라는 뜻을 지닌 해발 3,454M 높이의 능선인데, 날씨가 도와주지 못 한 바람에 제대로 보진 못 했다. 빈자의 사자 앞에서 사진 한 장 찍은 게 다였는데, 책을 통해 다양한 의미를 알 수 있었다. 스위스 용병들의 신뢰와 충성심은 아직도 바티칸의 전통에서 볼 수 있는데, 바티칸을 지키는 이들이 스위스 용병이라고 하니 그들의 명성이 어느 정도인지 유추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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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음식에 있어선 제대로 기억에 남는 건 없는데, 퐁뒤, 앨플러마그로넨, 뢰슈티, 코르돈 블뤼 등이 있는데 한국에서도 맛 볼 수 있는 곳이 생기면 좋겠단 생각이 든다. 근래 서양 가정식 식당도 종종 보이던데, 스위스에 대한 부분은 아직 못 봤던 것 같다. 여행 책이지만, 참고로 할 사진 자체가 예술이여서 그냥 살펴만 봐도 행복한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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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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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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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분

인터넷 검색을 통해 여행 계획 짜는 게 힘든 분

방콕 여행을 고려하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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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간

2024.5. 10. ~ 5.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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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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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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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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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 ㅣ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송진웅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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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고생. 그리고 학부모 중 과학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면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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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 과학 ㅣ 서울대 석학이 알려주는 자녀교육법
송진웅 / 서울대학교출판문화원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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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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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이 큰 마음을 먹은 듯 하다. 지금까지 이런 종류의 책(전문 서적이 아닌 대중을 위한)은 못 본 듯한데, 많은 인기를 끌지 않을까 싶다. 부모에게 자녀 교육은 주된 관심사다. 그렇기에 사교육 등이 성행하는 가운데 이번 시리즈는 아주 의미있는 도전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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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과학은 왜 공부해야 하는가? IMF 사태 이후 과학기술 인력들이 직장을 잃고 방황하던 시절이 있었다. 안전한 직장이라고 생각했던 연구개발직이 고용 안정성을 무너지면서 이공계에 대한 선호도가 급격히 낮아지며, 이공계 위기론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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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과학자와 과학교육의 특징(28)은 재미있게 읽었던 부분이다. 수학은 중요한 도구지만 결정적인 요인은 아니다, 과학의 목표는 자연법칙을 찾는 것이고 실험이다, 애정과 열정, 집념이 필요하다, 대중과의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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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저자는 물리교육과 교수이다보니 교육에 대한 내용이 좀 더 중점적으로 다가온다. 물화생지라고 표현을 많이 하는데, 세계에서 통용되는 방식은 아니라고 한다. 유럽에서는 물리학, 화학, 생명과학 세분야로 구분하고 입시에서도 이렇게 정해진다고 하니 새롭게 안 사실이다. 특화 고등학교에 대한 안내도 담겨있어서 중학생 부모님들이 읽어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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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다만 아쉬운 점은 주요 과목이 모두 발간되지 않을 듯한 걱정이다. 발간사에서는 여덟 분의 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고 하니 경경제, 영어, 문해력, 수학, 역사, 자녀와의 소통, AI 디지털 리터러시, 과학 으로 마무리 될 듯 하다. 개인적으로 주요 과목을 모두 편찬해주었다면 좋지 않을까란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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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나는 구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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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한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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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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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기간

2024. 5. 12. ~ 5.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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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읽으면 좋을 책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영어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수학

#서울대석학이알려주는자녀교육법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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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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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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