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적인 팀장 사용 설명서 - 오직 90년대생을 위한
박중근 지음 / EBS BOOKS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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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생활의 대부분이 담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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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의 일류, 이류, 삼류
기류 미노루 지음, 이지현 옮김 / 지상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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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잘 하기 위한 방법 49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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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의 일류, 이류, 삼류
기류 미노루 지음, 이지현 옮김 / 지상사 / 2022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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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설명의 일류가 되기 위해선 어떤 사고를 가져야 할까. 스스로 설명의 하수라고 이야기하였으나, 일류의 설명 방법을 터득한 후 달라졌다고 한다. 이 책은 세미나 1만 회에 해당하는 방법이 응축된 것이다.

2.

이 책은 상대방에게 잘 전달하는 설명, 설명의 구조를 짜는 방법, 설득력을 높이는 설명, 프레젠테이션이나 청중 앞에서의 설명, 원격 및 메일을 통한 설명, 설명의 일류가 되기 위한 각오로 이루어진다. 해당 설명마다 3장이 넘지 않기 때문에 부담없이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3.

로직 트리(70), PREP법(88) 등은 유용하게 쓰일 방법이다. 아마 이런 종류의 책을 본 사람은 알 것이다. 알면서 실시하기 어렵다는 것을. 많이 아는 것보단 하나를 실천할 수 있는 게 필요한 시기다. 일류는 어서티브(assertive)하게 설명한다는 말은 누구나가 할 수 있는 말이다. 의견을 무리하게 관철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의견을 존중하며 솔직하게 자기 주장을 펼치는 것이다. 그런데 말은 쉬운데 어려운 건 다들 납득할 것이다.

4.

읽는 내내 도움은 많이 된 듯 하다. 그러나 앞서 이야기한대로 실천이다. 다른 책과는 다르게 분류가 3가지가 있으니 내가 어떤 수준인지 내가 어떻게 변해야 하는지에 대한 안내가 적절하다.

일류는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설명을 한다는 점과 누구에게나 그런 역량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책에서 강조한다. 45가지의 방법을 통해서 설명 잘 하는 학생, 직장인이 되어보자.


★생각나는 구절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독서 기간

2022. 5. 21. ~ 5. 23.


★함께 읽으면 좋을 책

(이번 책은 읽지 않고, 광고를 보고 후에 읽어볼까 하여 추천)

접객의 일류, 이류, 삼류

영업의 일류, 이류, 삼류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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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장차 붓다가 되리라 - 소설로 읽는 붓다의 가르침
김정빈 지음 / 덕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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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의 가르침을 한 편의 소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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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는 장차 붓다가 되리라 - 소설로 읽는 붓다의 가르침
김정빈 지음 / 덕주 / 2022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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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1.

신곡을 본받아 불교 문학 작품을 출간하고자 했던 저자는 소설경에 이어 Six Month with Buddha의 한국어 판본을 세상에 보여준다. 붓다의 불교 사상에 중심을 둔 제목에서 그대는 장차 붓다가 되리라는 소설의 주인공 중 한 사람으로서, 예술과 서사의 면에 중점을 둔다.

2.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이고, 무언가를 원한다는 것은 필경 아쉽고 쓸쓸하고 허전한 결망에 이를 것이기 때문에(37)라는 구절에서 요즘 인기있는 드라마인 내일이 생각났다. 불법에서는 생명의 윤회를 논한다. 지금의 내 모습은 과거생의 업보라는 것을. 그러나 불법은 운명론이 아니다. 숙명에 지는 것으로 결론짓지는 않는다. 깨달음을 통해서 변화를 만들 수 있다.

3.

첫 일화에서는 읽는 내내 불편했다. 딸을 윤간하는 아버지의 모습이 묘사되는 것 자체가 비인륜적이란 생각 때문이다. 두 번 다시는 생명을 받지 않겠다는 딸의 모습 속에서 유애, 우뮤애가 떠오른다. 그러나 삶을 동전의 앞뒷면과 같다. 집착을 하는 순간부터 괴로워진다. 죽음을 죽이는 경지(56)를 만들었을 때 번뇌를 단절할 수 있는 것이다.

4.

불법은 악인, 여인 성불 등을 말한다. 지금이야 이해의 어려움은 없지만, 당시의 문화를 생각한다면 획기적일 것이다. 법화경은 만인의 평등을 논하는 가치를 가지며 생명의 소중함을 말한다. 책에서는 세 주인공이 등장한다. 전생과 현생을 거듭하며 윤회의 삶을 살아가는데, 죄악을 저지른 빙기사도 붓다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책의 주제이며, 제목이다.

5.

책을 통해 불법에 대해 역사 시간에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부분을 남방불교권과 북방불교권에 대한 생각의 차이를 각주 등을 통해서 잘 풀어두었다. 소설책이면서도 종교철학서이기도 한 이 책은 불교 경전에 핵심에 대해서 편안하게 습득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나는 구절

마음은 뿌리-마음으로 있을 떄는 평화롭지만 가지-마음이 일어나 둘로 나뉘면 번뇌에 휩싸이게 된다. 따라서 마음의 평화를 얻으려면 둘로 나뉜 마음 중 하나를 없애 버려야 하겠거니와, 두 마음 가운데 가지마음을 없앨 수는 있어도 뿌리-마음을 없앨 수는 없다(436).

★질문 한 가지

★추천해주고 싶은 분

불교 경전에 대해 알고 싶은 분

불법에 대해 관심있는 분

★독서 기간

2022. 5. 12.~5.17.

★함께 읽으면 좋을 책

법화경의 지혜

★추천도(지극히 주관적인)

★★★★

p.s 출판사로부터 서적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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