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콰도르 라 파파야 - 200g, 홀빈
알라딘 커피 팩토리 / 2021년 9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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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이 가득한 날. 지는 꽃의 아쉬움을 달래주는 향긋하고 깔끔한 맛입니다. 차오르는 땀을 식혀주는 바람을 맞으면서 아이스드립으로 마시니 완벽했습니다. 끝맛이 좋아 마지막 모금이 아쉬웠습니다. 원두봉투의 초록과 노랑은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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