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의 증거야. 알기 쉽잖아
이 사람. 일이 너무 빨라
또 날 가지고 놀았어.. 하지만..
아직 안 끝났어
참 잘생기긴 했네
죽었다고 잊혀야 하는 건 슬픈데요
그거 또 못 도와줘요. 나 두 번은 힘들어
나 지금 너한테 욕나올 것 같애
네 일은 내 일이기도 해
내가 무슨 자격으로 널 원망해
그래서 밤이 털처럼 까맣구나
그 전에 아빠에게 잘자라는 뽀뽀해야지
당연하지 진짜 부부도 아닌데
이치카는 무지개란 뜻이래요
거짓말을 잘 하는데도 다정해서..
미안해 갑자기 욱하는 바람에.. - P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