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우주점으로 구매를 한 도서.중고책 특성상 잠깐의 망설임은 곧 그 책을 구매하지 못하는 걸 의미하고,지금까지는 직접 가기가 힘든 시점에 딱 1부밖에 없는 도서는 그저 포기를 했어야했지만우주점이 생기고 나서는 이러한 고민이 싹 사라졌다.매물이 있다는 알람을 받자마자 구매하면 되니까..앞으로도 이 서비스가 계속되었음 좋겠다.참고로 이 화집.비싼 만큼 퀄리티가 상당히 괜찮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