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루다의 우편배달부를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당연히 이책을 들었다.이책은 좀다른 분위기의 책이다.군부독재가 끝났지만 여전히 가난한 사람들.꿈이 있을수 없는 상황이지만 빅토리아의 꿈을 워해 여러사람들이 도와주는 장면에서는 감동이었다.다 읽고는 좀 마음이 찡했다. 서글프기도하고.
사실 삼분의 일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그냥 이해이해하고 넘어갔다. 워낙 기계치니까이 책을 읽는동안 뉴스에서 여러번 이책 주제와 같은 이야기들이 나왔다.이책은 바로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을 그대로 적었다고 생각한다.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