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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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항상 하루키책을 다읽으면 왜 이렇게 허무하고 마음이 무거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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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물질에 관한 이론
앤드루 포터 지음, 김이선 옮김 / 21세기북스 / 2011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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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간 일들을 기억하는 사람들의 이야기.
뒤로 갈수록 약간 이야기가 지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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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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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몽, 이제 난 늙었어. 늙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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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그림자는 월요일
김중혁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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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지루하게 느껴지는걸까?
악기들의 도서관은 괜찮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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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일드 44 - 3 - 에이전트 6
톰 롭 스미스 지음, 박산호 옮김 / 노블마인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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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긴 레오의 여정이 드디어 끝이 났다.
레오가 와이프의 죽음으로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후 마지막 딸들과의 만남은 눈물이 날만큼 가슴을 아프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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