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섭 1916-1956 편지와 그림들 - 개정판 ㅣ 다빈치 art 12
이중섭 지음, 박재삼 옮김 / 다빈치 / 2011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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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섭은 사랑꾼이고 섬세하며 가족을 너무사랑하는 평범한 한 남자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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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빌스 스타 ㅣ 형사 해리 홀레 시리즈 5
요 네스뵈 지음, 노진선 옮김 / 비채 / 201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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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메시스가 재미있고 톰볼레를때문에 봤는데 재미가 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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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각사
미시마 유키오 지음, 허호 옮김 / 웅진지식하우스 / 200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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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한 자기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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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기의 끝 ㅣ 그리폰 북스 18
아서 C. 클라크 지음, 정영목 옮김 / 시공사 /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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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이50년대에 쓰여졌다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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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긴 여로 ㅣ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69
유진 오닐 지음, 민승남 옮김 / 민음사 / 200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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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흘리면서 쓸수밖에 없었겠다.
글을 쓰면서 용서하고 다시 사랑하고 이해할수 있었겠지.
그런게 가족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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