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이 되어버린 남자
알폰스 슈바이거르트 지음, 남문희 옮김, 무슨 그림 / 비채 / 200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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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책에 대한 과도한 집착으로 책이 되어버렸고 인간의 인생처럼 돌고 돌아 맨처음 책을 발견한 곳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한 사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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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손톱
빌 밸린저 지음, 최내현 옮김 / 북스피어 / 2008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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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어쩜 1955년작이라는데 전혀 고전같은 느낌이 없다.
이야기를 풀어가는 방법도 전혀 지루한 부분도 없다.
스릴러물이데 문학적표현도 좋았다.
다른 책도 읽어보고 싶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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셈을 할 줄 아는 까막눈이 여자
요나스 요나손 지음, 임호경 옮김 / 열린책들 / 2014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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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문넘어 노인은 신선하고 유치해도 재미로 읽을수 있었는데 아~ 정말 이 책은 유치해서 읽기가 정말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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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놀라운 조선 천재 화가들 - 안견.신사임당.정선.김홍도.신윤복.장승업
이일수 지음 / 구름서재(다빈치기프트) / 2009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아주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이해하기가 쉬웠다.
근데 내가 원한건 좀더 상세한 설명과 그림들이었는데 학생들 보라고 만든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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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그 이름을 알지 못하는 새들
누마타 마호카루 지음, 박수지 옮김 / 북홀릭(bookholic) / 2012년 12월
평점 :
품절


기존에 읽었던 일본소설하고 달라 좀 신선해서 좋았다.
예전에 헤어진 남자를 잊지못하는 여자와 그런여자에게 핍박과 온갖 굴욕적인 대접을 받는 남자.
이둘의 관계를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정말 끝까지 읽어야만 모든것이 이해되는 이 소설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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