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나간 책 - 오염된 세상에 맞서는 독서 생존기
서민 지음 / 인물과사상사 / 2015년 4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tv에서 봤던 그 모습그대로 재미난 입담을 풀어놨다.
술술읽히면서도 읽어볼만한 책을 소개해준다.
나도 몇권을 건졌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왕좌의 게임 2 - 얼음과 불의 노래 1부
조지 R. R. 마틴 지음, 서계인 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작가는 등장인물에 대해 잔인할만큼 잘 죽이는 거 같다.
주인공이라고 생각한 사람들이 다 죽어버렸다.
그 중에 에다드는 어떻게 불명예스럽게 죽을 수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제목처럼 에다드는 왕좌의 게임에 졌고 결국 죽임을 당했다.
워낙 인물중심 이야기라 전개가 느리지만 세밀함을 느낄수 있어 좋았다.
마지막에 알에서 깬 드래곤들이 대니의 어깨에 있다는 대목에서 너무 멋진 그림이 그려졌다.
완전기대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잠깐 애덤 스미스 씨, 저녁은 누가 차려줬어요? - 유쾌한 페미니스트의 경제학 뒤집어 보기
카트리네 마르살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7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경제와 여성을 주제로 잡고 시작한건 좋으나 글이 뒷받침을 해주지 않아 재미도 없고 읽는 의미를 알수가 없었다. 개인적으로 시간낭비한 느낌.

댓글(0) 먼댓글(0) 좋아요(7)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왕좌의 게임 1 ㅣ 얼음과 불의 노래 1
조지 R. R. 마틴 지음, 서계인 외 옮김 / 은행나무 / 2005년 4월
평점 :
구판절판


신랑이 5부까지 읽다가 도저히 못읽겠다고 포기하는 바람에 나도 시작하는게 쉽지 않았다.
근데 생각보다는 재미있게 읽었다.
전반부에는 이름과 가문이름때문에 쉽게 넘어가지 않지만 후반부부터는 잘 넘어간다.
워낙 긴 이야기라 한 사람 한 사람의 이야기를 자세히 다룬다.
작가가 만들어 낸 세계를 아주 섬세하게 그리고 있고 아주 다양한 인물들을 등장시킨다.
왕좌의 게임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미드로도 보고 싶게한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내 것이었던 소녀 ㅣ 스토리콜렉터 41
마이클 로보텀 지음, 김지선 옮김 / 북로드 / 2016년 4월
평점 :
절판


˝라이프 오어 데스˝를 별로 시원찮게 읽어서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다.
그래도 이 책은 읽을만 했다.
그래도 너무 두껍지 않나하는 생각이 드는건 약간 지루함도 있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5)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