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찰스 부코스키 지음, 박현주 옮김 / 열린책들 / 2012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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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이 맥락없는 이야기들이 소설이 아닌 자전적 이야기들이라니.
앞서 읽은 팩토텀보다 더 심한거 같다.

부코스키에게는 술, 여자, 경마를 빼고 인생을 말할 수가 없다.
읽기에 다소 거북한 부분들이 있지만 악의가 없이 오히려 자유로운 정신을 가진 사람이라고 봐야할 거 같다.

˝아침이 되자 아침이었고 여전히 살아 있었다.
아마 소설을 쓸 것 같군, 생각했다.
그래서 소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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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2018-03-0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재미있을 것 같네요 ㅎ
 
인형의 집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48
헨릭 입센 지음, 안미란 옮김 / 민음사 / 201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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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노래하는 종달새, 남편의 인형이 되길 거부하고 온전한 인간의 삶을 배우기 원했던 용감한 노라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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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의 향연 1 - 4부 얼음과 불의 노래 4
조지 R. R. 마틴 지음, 기선정 옮김 / 은행나무 / 2008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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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큰 스토리가 없어 심심했지만 브리엔느가 산사를 찻는 여정이나 아리아가 자케를 찾는 여정은 무슨 이야기를 위한 밑그림일지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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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2 (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 열린책들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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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로 갈수록 약간 지루했지만 엄청난 상상력 덕분에 재미 있었고 인간의 탐욕으로 신의 영역을 탐하는 것은 재앙만 있을뿐 좋은 일은 없다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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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나토노트 1 (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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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죽음이후에 대해 크게 생각을 해보지 않았는데 이 책에는 죽음이후의 어떤세계가 있을꺼라는 전제하에 영계지도를 만들어 가게되는 이야기다.
베르베르의 상상력의 끝은 알수가 없다.
2권에서 어떻게 이야기를 이어갈지 궁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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