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기 2 - 완결
정은궐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6년 11월
평점 :
절판


재미있게 다 읽었는데 근데 약간 아쉬움이 남는다.
성균관처럼 완벽하지 않아서 쪼금 아쉬움이 있다.
뒤에가서 약간 이야기를 끄는 느낌.
어쨌든 유쾌하게 잘 읽었다.
다음 책도 좀 빨랑 빨랑 나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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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기 1
정은궐 지음 / 파란(파란미디어) / 2016년 12월
평점 :
절판


정은궐의 완전한 팬으로써 당연히 읽어야했던 책.
예약해서 받자마자 읽었다.
당근 넘나 재미있다.
캐릭터 살아있고 마치 드라마를 보는 듯 이야기들이 살아있다.

도화원에 들어가게 되는 홍천기와 자기자신의 비밀을 알아가게 되는 하람이야기가 1편에 나온다.
2권에서는 서로 사랑하는 이야기가 이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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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약국
니나 게오르게 지음, 김인순 옮김 / 박하 / 2015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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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끝까지 읽는데 참 답답함을 느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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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마응을 아프게 하는 것의 모서리를 매끄럽게 만들죠.
그 사실을 자주 잊는 탓에 지금까지 여행한 모든 강변의 조약돌들을 가지고 다닌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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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카드는 그녀에게
제바스티안 피체크 지음, 권혁준 옮김 / 해냄 / 2011년 8월
평점 :
절판


쉽고 아주 빨리 읽히는 책이다.
내가 생각한 제바스티안 피체그보다는 약간 약한 감이 있지만 재미있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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