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 (2026년) - 2022 개정 교육과정,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중학 바쁜 빠른 연산/도형 (2026년)
임미연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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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바쁜중2를위한빠른중학연산1권 #이지스에듀 

#바빠연산 #바빠중학연산 #바빠시리즈



💬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1권 : 수와 식의 계산, 부등식 (중간고사)

2권 : 연립방정식, 함수 (기말고사) 두 권으로 나뉘어,

연산에 대한 기본기를 탄탄하게 잡아주는 문제집 입니다.




💬

기초를 다지고 싶은 학생들에게는 강력추천하는 문제집으로, 

문제를 풀면서 QR찍어서 개념강의를 듣기에 너무 좋습니다.

이렇게 쉬운 문제부터 유형별로 꾸준히 풀다 보면 개념이 잡힙니다.

그리고, <앗!실수>라고 되어있는 문제들을 풀면서 

문제 풀이 요령도 배울수 있습니다.





💬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은 기출 문제에서 

엄선한 중학교 내신 문제로 마무리 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이라는 타이틀에 걸 맞게

수학을 어려워하는 학생들에게 자신감을 심어 줄 것입니다.

저는 이 교재와 함께 <바빠 중학도형>,<바빠 일차방정식> 도 

함께 풀리고 있습니다. 


💬

쉬운 문제부터 차근차근 풀어야 합니다. 

기본이 되는 문제를 100% 내 것으로 만들수 없다면,

어려운 문제는 당연히 내 것이 될 수 없습니다.

지금 당장 난이도 높은 문제를 풀 수 없다고 포기 하지 마세요.

급한 마음을 버리고,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야하는 끈기를

가져야 고등수학 과정을 풀 수 있습니다.


💬

중2 수학은 고등 수학의 기본이 되는 중요한 시기입니다.

지금부터라도 중학수학의 기초를 튼튼히 다져야 합니다.

허세 없는 기본 문제집 《바쁜 중2를 위한 빠른 중학연산 1권》으로

수학 기본기를 꽉!! 잡기를 바랍니다.



이지스에듀 @easys_edu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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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세계철학전집 7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지음, 이근오 엮음 / 모티브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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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당신의말이곧당신의수준이다 #루트비히비트겐슈타인 #모티브 


▪ 도서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저자 : 루트비히 비트겐슈타인 

▪ 출판사 : 모티브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


💬

첫 장부터 성찰을 주는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


📚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는 단순히 의사소통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우리가 세상을 보고 이해하고 경험하는 하나의 틀에 가깝다.

이 틀이 좁은 사람일수록 삶은 더 한정적이고 답답하게 느껴질 것이고, 아는 단어가 적을수록 생각하는 것이 제한될 것이고,

표현할 수 있는 폭이 좁을수록 경험할 수 있는 세계 역시 그만큼 좁아질 것이다. 낯선 단어를 만나고 새로운 개념을 배움으로써 

자신의 표현과 사고의 세계를 넓혀야 한다.  - p.17 -




💬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난 비트겐슈타인은 

삶이 결코 안락하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무엇을 말할 수 있고, 무엇은 말할 수 없는가.’ 라는

평생 단 하나의 질문에 매달렸습니다.

그 질문은 단순해 보이지만, 

그의 삶 전체를 뒤흔들 만큼 무거운 것이었습니다. 

전쟁에 참전했고, 교사로 일했으며, 

노동자가 되어 생계를 이어가기도 했습니다. 

명예와 안정을 거부한 채, 스스로에게 

가장 엄격한 기준을 들이대며 살아간 철학자였습니다. 


비트겐슈타인은 철학을 거창한 이론 체계로 쌓아 올리는 대신, 

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말을 집요하게 들여다봤습니다. 

우리가 쓰는 언어가 곧 세계를 이해하는 틀이며, 

생각의 경계라고 보았기 때문입니다.


"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를 의미한다. "




💬

비트겐슈타인은 내가 어떤 언어를 쓰며 살아가는지 

돌아보아야 한다고 했고, 사물이 아닌, 사실을 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엇을 가졌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

나의 세계를 정확하게 이해하고 잘 활용하려면 

인생 전체를 막연히 바라볼 게 아니라,

개별 사태들을 하나 하나 분명히 봐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 이유는 이 사태들이 모여 나의 하루를 만들기 때문입니다.


" 세계는 사태들로 분해된다. "


💬

《당신의 말이 곧 당신의 수준이다》는 

철학자의 사상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일상의 말습관을 예로 들어 우리가 얼마나 

무심하게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

이 책은 언어를 통해 자신만의 세계를 

풍부하게 확장될 수 있다고 말해줍니다.

그래서 좋습니다. ^^

공부를 해서 넓혀야 하는 세계가 아닌,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태도로 대하느냐' 이기 때문입니다. 


💬

앞으로 살아가야 하는 삶이 내 뜻대로 되지않겠지만,

생각과 태도가 바뀐다면 지금보다, 

삶의 질이 높아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우리는 매일 말을 하며 살아가지만,

그 말이 나의 사고와 세계를 만들고 

있다는 사실은 생각하지 않고 살아갑니다.


💬

이 책은 언어를 단순한 표현 수단이 아니라,

삶을 바라보는 틀로 다시 생각하게 만들어 줍니다.


💬

생각이 복잡하게 얽혀 있다고 생각하는 분,

자꾸 삶이 답답하게 느껴지는 분,

내가 쓰는 말부터 돌아보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권해봅니다.




📚

책읽는쥬리 @happiness_jury 님의 서평단에 선정되어,

모티브인사이트 @motiv_insight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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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
루카 지음 / 글씨앗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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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재난영화속기후환경빼먹기 #루카 #글씨앗



《SF영화 속 우주과학 빼먹기》,

《좀비 영화 속 생명과학 빼먹기》,

이번엔 《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입니다.


3권의 시리즈 중 기후환경이 가장 현실적인 부분에 

가깝다 보니, 더 많은 관심이 들었습니다.



저자는 재난 영화를 통해 기후환경의 

진짜 문제를 짚어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문제들 속에서 우리에게 

환경에 대한 질문을 던지는 듯합니다.



영화 속 설정과 실제 기후과학의 차이를 

비교하며 설명해주는 부분이 정말 재미있고,

모르는 것들을 알게 해주는 부분이 흥미로웠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시드볼트 였습니다.

시드볼트는 , 노르웨이 스발바르에 1곳이 있고, 

대한민국 경북 봉화에 1곳이 있다고 합니다.



솔직히 말해, 우리나라에도 이러한 시설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노르웨이의 종자 저장고는 

알고 있었지만, 정작 우리나라의 시드볼트는 모르고

있었다는 사실이 조금은 부끄럽게 느껴졌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으면서, 

현실에서도 일어나는 환경변화에 대해,

깊이 있게 이야기 해보았고,

앞으로 기후 위기를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는지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이 책에 소개된 현대판 노아의 방주가 나오는 <2012> 영화를

보면서 아이들과 함께 《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에 

나왔던 지구의 종말, 노아의 방주, 태양의 플레어 현상,

그리고 노르웨이에 있는 시드볼트와 대한민국에 있는 

종자 저장고의 의미까지 다시 떠올려 보아야 겠습니다.



 《재난 영화 속 기후환경 빼먹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현재의 기후 위기를 더 깊이 

이해하도록 이끌어 주었고, 재난은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닌,

우리 곁에 와 있는 현실이라는 점을 일깨워 주는 책이었습니다.



미래를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입니다. 



세종마루 @sjmaru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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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마음챙김
이응욱 지음 / 책과나무 / 2026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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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오늘도마음챙김 #이응욱 #책과나무

 

<나를 짓누르던 그 감정과 생각들,

  성장의 연료로 다시 쓰다>




일상에 바쁜 우리는 마음챙김을 

놓치고 살아갈 때가 많습니다.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아도 되지만,

막상 챙기기에 힘든 것도 현실입니다.


이 책은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작은 마음챙김부터 시작하라고 합니다.


출근길에 숨을 고르고, 집에서도 꾸준히 실천하며,

식사할 때 음식의 맛을 온전히 느끼며,

하루를 마무리하며 자신의 감정을 돌아보는 

사소한 행동 속에서 찾으라 합니다.


-


p.47

우리는 지금 이 순간을 있는 그대로 느끼는 데 익숙하지 않고,

현재와의 연결을 상실한 채 살아가고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내면의 불안, 초조함, 결핍 등의 

감정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아이러니하게도, 우리가 그토록 도망치려 했던 

바로 그 '지금 여기'에 자유의 열쇠가 있다. 


-




바쁜 하루 속에서 정작 나 자신의 마음은 

뒤로 미루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힘듦을 견디지 못하기도 하고,

쉽게 무너지기도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보여지는 겉모습만 중요시 하기보다

내면의 중요함을 느끼며, 마음챙김을 통해 

나를 돌보는 시간이 생각보다 가까이에 있음을 깨닫고,

진정한 자유와 그대로의 삶을 사랑하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마음챙김 하겠습니다. 




책과나무 @booknamu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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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
지서희 지음 / 바른북스 / 2025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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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순간들이모여삶은반짝이는보물이된다 #지서희 #바른북스


2026년 40만 명의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가 되었던 

그 문장이, 청소년을 위한 에세이로 출간되었습니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는

청소년 시기의 불안과 상처된 감정들을 짧고 

담백한 문장으로, 청소년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지금의 너도 충분히 괜찮다"



이 책은 청소년들만이 아닌, 모든 이들에게 위로를 줍니다.

마음대로 안 된 날에도 우리들에게 괜찮다고 속삭여줍니다.

작가는 특별하지 않은 하루도 충분히 반짝일 수 있다고 다독여줍니다.



행복을 거창하게 정의하지 않는 작가님의 글이 참 좋습니다.

좋은 날씨에 잠시 하늘을 올려다본 순간, 

지친 하루 끝에 마신 따뜻한 차 한 잔, 

누군가의 짧은 응원 한마디 같은 장면들이 

사실은 삶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사실을 알게 해줍니다.



《순간들이 모여 삶은 반짝이는 보물이 된다》는

바쁘게 달리느라 놓쳤던 풍경을 다시 바라보게 하고,

이미 내 곁에 있는 소중함을 돌아보게 만들어줍니다.

우리가 무심히 지나쳐온 수많은 순간들 속에 

반짝이고 있는 내가 있었다는 위로와 격려를 해줍니다.



지치도록 학원을 다니는 중학생 딸들에게 

선물로 건네고 싶은 책입니다. 




오늘 아무 말 못 한 나를 조용히 옆에 앉혀 줘요.

위로를 다 받아들이지 못해도 지금 이렇게 숨 쉬고 

있는 것만으로 충분히 잘 버티고 있는 거예요.

-

좋아하는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머뭇거리는 발끝도 괜찮아요.

오늘 한 뼘 움직인 마음이

조용히 내일의 길을 밝혀 줄 테니까요.

-

오늘만큼은, 나를 조금 더 다정하게 안아 주기로 해요.




@kbtechpos

@seo.lines 

@bagseonju534

@poem_peony 


지서희 작가님 @seo.lines

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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