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상어를 참 좋아하죠. 저희 아이들도 아기 상어 영화부터 해서 상어를 좋아한답니다. 상어와 함께 하는 다양한 활동이라면 더욱 인기 만점이겠죠. 상상력도 쑥 창의력고 쑥 성장하는 뚜루루뚜루 상어놀이북이에요.청상아리를 따라 선을 그으면서 손에 힘도 기르고 색을 칠하면서 상상력과 표현력을 기르고 상어가 어떻게 생겼는지 숫자의 순서대로 숫자 배우기 등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활동들이 가득하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주변 친구들 사람들과 나눌 수 있다는 건 가장 큰 기쁨인 것 같아요. 기쁨은 나눠야 두배 세배가 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면 좋겠습니다.<부끄러워도 괜찮아> 라는 책을 읽고 익숙한 친구들의 등장에 아이도 좋아했어요. 박쥐는 도토리가 가득한 집에서 자지 못하고 달이 가서 잔답니다. 도토리에는 소중한 추억이 담겨 있어서 버리지도 못해요. 하지만 노랑풀은 말하죠. 소중한 추억이 멀리멀리 퍼져 행복한 싹을 틔울 수 있도록 바람에 씨앗을 날린다고요. 박쥐는 노랑풀의 말처럼 도토리를 친구들에게 나눠줘요. 덕분에 숲속에는 행복이 가득하죠. 우리 아이들도 나누면서 커지는 행복을 느껴보면 좋겠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딩동거미는 집에 시리즈가 있을 정도로 아이들이 좋아한답니다. 딩동거미가 꾸미는 대작전은 어떤 것일지 읽어보았어요.아이들이 개미를 괴롭히고 거미줄을 마구 망가뜨립니다. 곤충들이 모여 회의 끝에 딩동거미의 의견을 따르기로 하죠. 개미들을 괴롭히던 사람들이 잠든 사이, 딩동 하는 소리에 맞춰 낙엽을 모으기도 하고 거미줄을 이용해 거대한 물체를 만들어 내죠. 놀란 사람들은 얼른 도망간답니다. 곤충들을 괴롭히면 안된다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 한것 같아 아이들에게 많은 깨달음을 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여름방학을 앞둔 두 아이와 함께 해 보았어요. 요즘은 여름 방학도 너무 길어서 아이들과 뭘 해야할지 고민이 되더라구요. <여름방학 똑똑하게 보내기>를 함께 하면서 보내면 참 좋을 거 같아요.미로, 숨은그림찾기, 한글 수 익히기, 색칠하기 등의 다양한 활동을 해 보면서 두뇌 발전도 되고 공부도 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으니 너무 좋더라구요.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넘기면서 살펴보았어요. 특히나 동물들에 관심이 많더라구요. 다양한 소재들 다양한 주제들이 있다보니 아이의 특별한 관심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더라구요.점선을 따라 선을 긋기도 하고 비행기 배를 색칠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나머지 활동들도 차근차근 해보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ㄱㄴㄷ으로 만든 공룡 가족 그림책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있어요. 한글이 관심이 많은 6살 4살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누니 재미있어하더라구요. ㄱㄴㄷ 순으로 시작하는 문장들로 구성되어 있어 다음 순서에는 어떤 내용이 나올까 기대가 되기도 했답니다.고르고사우루스와 센트로사우루스 엄마가 알을 낳았는데 그만 병원에서 알이 바뀌어 버려요. 정성으로 키우지만 간호사가 실수로 바뀌었다는 것을 알게되요.😀 알이 바뀐 것을 알고 아기를 바꿀까?🥰 아니~ 그냥 같이 살아아이들이 좋아하는 공룡과 한글의 만남이라 아이들에게 인기 만점일거 같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