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귀라면 아이들의 최애 소재죠. 그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은 호기심 가득이었답니다. 😀 방귀 이름이 뿡이래, 사람들이 좋아할까?🥰 아니 냄새나서 싫어해방귀 뿡이는 새 친구를 사귀고 싶어해요. 하지만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뿡이는 환영 받지 못해요. 엘리베이터에서는 어떨까요?😀 엘리베이터에서 방귀뀌면 어쩌지?🥰 안에 탄 사람들은 으악!!!뿡이를 반겨주는 곳은 없을까요? 좌절하고 있을 때, 작은 아이들이 다가와요. 그리고 뿡뿡뿡 아이들과 재미나게 논답니다. 역시 방귀가 통하는 건 아이들이죠?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진짜 동물 퍼즐 스티커북>은 조각 스티커를 퍼즐 맞추듯 숫자에 맞춰 붙이는 책이에요. 숫자에 맞는 조각 스티커를 붙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숫자를 익힐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희는 둘째 5살 아이와 해보았는데요. 사각 스티커라 아직 스티커 붙이기가 익숙하지 않은 아이여도 충분히 붙일 수 있더라구요. 숫자는 덕분에 16까지는 자연스럽게 세고 읽을 수 있게되었답니다.왼쪽 페이지는 동물의 사진과 간단한 설명이 되어 있고 오른쪽 페이지는 퍼즐이 있어요. 강아지 고양이 토끼 등등 익숙한 동물들이 있어서 아이도 더욱 흥미를 갖었답니다. 아이도 보자마자 스티커를 뜯어서 붙이기 시작했어요. 책을 펼치고 그 자리에서 바로 한권을 완성했답니다. 너무 즐거웠나봐요ㅎㅎ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을 통해서 소근육 발달도 이루어지고 또 숫자 공부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또 스티커를 칸에 맞춰 붙이다 보니 집중력도 저절로 향상되고 관찰력도 키울 수 있어 너무 좋아요. 한 작품 작품 완성해 나가면서 성취감도 매우 커서 아이들에게 꼭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