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둘째는 5살 남아로 자동차에 관심이 많아요. 길을 지나가면서 특이한 색의 차가 보이거나 일하는 자동차 들을 보면 좋아 한답니다. <세상 처음 와우! 안녕!! 자동차>는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실제 차들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가 봤던 차들이 나오면 너무 반가워 하더라구요. 그리고 서로 어떤 차가 더 마음에 드는지 골라가면서 책을 보니 놀이같이 재미있는 책 읽기 시간이 되었답니다.경차, 세단, SUV 와 같은 익숙한 차부터 해치백, 왜건, 리무진 등등 조금은 낯선 차들까지 실제 차를 보면서 설명해 주니 더욱 와 닿더라구요. 왜 그 종류의 차를 타는지 설명까지!! 가족들 차가 나오면 이거다!! 하면서 즐거워했어요. 슈퍼카나 컨버터블 차를 보면서는 저도 신기했답니다. 첫째가 가장 좋아한 차는 놀이공원 사파리버스였고 둘째가 가장 좋아하는 차는 람보르기니였어요. 마지막으로 재미있는 색칠공부까지!!.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불을 뿜는 건 금지라니깐! 이라는 제목에 화가 나있는 용이 보이죠. 책을 읽기전, 용이 불을 뿜는 다는 건 인간에게는 뭘까? 하는 물음에 둘째는 화 내는 것이라고 답하더라구요. 화를 내는 게 항상 금지인지 생각해보는 책이 되었답니다.용들이 사는 연기나는 마을인 바위. 이 곳의 용들은 싸울 때마다 불을 뿜어 온 마을이 불로 가득하죠. 참다 못한 시장이 불 뿜기를 금지시키지만 카밀라는 지키지 못하죠. 발레 꿀먹기 요가 명상.. 노력해봐도 불이 나기 일쑤였어요. 그러다 엄마가 참지 못하고 불을 뿜어버린답니다. 그런 엄마의 모습에서 자신을 발견한 카밀라는 반성하게 되죠.아이들이 계속해서 불을 뿜으면 엄마가 어떻게 되지? 라고 물으니 화을 낸다고 답하며 잘 하겠다고 하는 아이들이었어요. 하지만, 화가 난다고 해서 무조건 적으로 참는 것은 나쁜 건 같아요. 정말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들어내야만 하는 상황도 있으니까요. 아이들도 가끔은, 엄마도 가끔은 불을 뿜어도 되겠죠?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둘째와 함께 해본 첫 알파벳 쓰기에요. 아이가 5살이 되면서 영어에 관심이 많아졌어요. A부터 Z까지 알파벳을 써보고 각 알파벳이 들어가는 단어들도 알아보고 영어에 관심을 키우고 즐겁게 익힐 수 있는 책이었어요. 그리고 대문자 뿐만 아니라 소문자도 함께 있어서 대문자는 익숙히지만 아직은 낯선 소문자를 함께 싸봐서 더욱 좋았답니다. 먼저 책을 펼쳐서 ABC송을 한번 부르고 A부터 쓰기 시작했어요. A와 a를 쓰면서 Apple 사과, airplane 비행기도 함께 익히고, 알파벳을 익힌 후에는 숨은 C D 찾기나 소문자와 대문자 짝 찾기 등 다양한 활동도 있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할 요소 들이 많았답니다. 아이와 함께 열심히 영어공부 해보겠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환경이 대해 다루는 책은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는 것 같아요. 환경을 파괴 하고 동물들이 살 곳이 없어지면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인간들에게 돌아오기 때문이에요.<우리가 지켜줄게>는 동물들이 인간의 자연 파괴에 맞서 싸우는 이야기에요. 어느 날 인간 때문에 다리를 다친 고양이는 도로를 건너려는 거북이를 발견해요. 얼른 거북이를 막고 모래밭으로 알을 낳으러 가는 길을 함께 해준답니다. 알을 낳고 바다로 다시 돌아간 거북이를 대신해 알을 지켜주는 고양이. 하지만 커다란 포크레인이 자꾸 모래를 훔쳐간답니다. 모래로 건물도 유리도 인간들에게 필요한 물건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에요. 여러 동물을과 거북이는 모래를 지켜낸답니다. 인간들의 자연 파괴를 맞서 싸우는 동물들의 이야기라니 뭉클하면서도 마음이 찡해지고 동물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드는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자연을 사랑하고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으면 돟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할머니와 추억이 많은 아이들이라 할머니와의 이야기를 다룬 책들은 관심이 많더라구요. <할머니와 가을 수확>도 재미있게 봤답니다. 먼저 수확이 봄 여름 열심히 키운 것들을 가을에 거두워 들이는 것이라는 단어 설명부터 아이들에게 한 뒤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 가을은 수확 후 마음이 넉넉해지고 편한해 지는 계절이죠. 설아도 할머니집에 가는데 할머니는 감을 수확하셨죠. 포근한 그림체처럼 할머니집은 언제나 편한하고 그리운 곳인 것 같아요. 또 수확한 것들을 이웃과 나누는 따뜻한 정도 느낄 수 있었답니다. 수확한 감을 밤과 사과와 들꽃으로 바꾸고 마음도 든든해지죠. 이웃들과 함께 나눈 것들로 저녁을 준비하고 마지막은 수확한 감을 곶감으로 만든답니다. 시골 할머니집에서만 볼 수 있는 정겨운 풍경같아요.뜨거운 햇살에 고생중인 여름, 시원하고 넉넉한 가을을 기다리며 읽을 수 있는 책이었어요. 아이들도 풍족하고 따뜻한 인심을 느낄 수 있는 <할머니와 가을 수확>을 좋아한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