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마리의 생쥐 이야기는 귀염귀염한 책이라는 것을 알았지만 실제로 접해보는 건 처음이네요. <14마리의 아침밥> 이라니, 귀여운 생쥐들이 함께 차리는 아침밥 너무 기대되더라구요.😀 14마리가 다 어딨지?🥰 첫찌 두찌 세찌 네찌, 다섯찌는 어딨지?😀 이렇게 펼쳐볼까?🥰 우와 다 있다!!! 열찌도 있어표지만 보고는 14마리가 다 어디갔지? 하고 찾았는데, 책을 펼쳐보니 모든 가족들이 다 있더라구요. 너무나 귀여운 가족들이죠.책을 펼쳐 보니 첫 면지에는 14마리 가족 집의 단면도가 나와 있어요. 표지부터 면지까지 볼거리가 너무 많더라구요.🥰 할아버지! 뭐하세요?😀 일어나셔서 옷 갈아입으시는 거 같은데🥰 할머니는 뭐해요?😀 가족들이 식탁해서 마실 차를 준비하시는 거 같아.집의 각 방에서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 하나하나 살펴보면서 대화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14마리 가족의 침실이에요. 귀염귀염한 생쥐들이 각자의 할 일을 하고 있죠? 한마리 한마리 살펴보면서 무슨 행동을 하는지 이야기도 나눠보았어요.산딸기를 따러 다녀와서 아침밥을 준비하려는 가족의 모습이에요. 그 모습에 아이도 또 읽어줘!!를 외쳤답니다. 볼거리도 많고 귀여운 생쥐들이 있어 따뜻함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을이 지나가는 게 아쉬운 지금이죠. 떨어진 낙엽을 밟으면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나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제목이 <단풍편지>네, ♡♡이는 단풍 본적이 있나?🥰 응. 나는 아빠 엄마 동생이랑 단풍잎이랑 은행잎에서 사진 찍었지~개똥지빠귀가 물고온 낙엽을 보고 산으로 단풍잎을 찾으러 갑니다. 😀 저기 빨간색이 단풍잎인가?🥰 음, 빨간 왕관 아닐까?살짝 보이는 빨간색을 찾고 그 것이 단풍잎이 맞을 지 추측해 보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단풍잎이 가득한 숲의 모습, 너무 아름답죠? 페이지페이지가 모두 작품인 것처럼 그림이 너무 예뻤어요. 단풍이 지고 나면 겨울이 오고 눈이 온다고 알려주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코딱지는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소재죠. 역시나 <끙이의 코딱지 연구소>도 관심 집중이었답니다.😀 끙이의 코딱지 연구소라네🥰 코딱지이? 코 파면 코피나는데~코피가 난 경험이 있는 아이라ㅎㅎ 코딱지를 판다니 걱정하다라구요. 꼬마돼지 끙이는 어느날 부터 말라버리기 시작합니다. 엄마는 억지로라도 먹이려 하죠.😀 엄마가 이렇게 화내면서 먹으라 하면 어떨거 같아?🥰 무서울거 같아😀 그럼 예쁘게 말하면?🥰 잘 먹을 거 같아!끙이의 엄마도 좀 더 친절하게 말해줬다면 끙이가 먹었을라나요? 하지만!! 끙이에게는 숨겨진 비밀이 있답니다.바로바로 코! 딱! 지!🥰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 뭐야? 코딱지? 윽!!이건 둘만 아는 비밀이야우린 돼지 마을에 둘도 없는 친구야우여곡절 끝에 친구의 도움으로 다시 살이 찌는 끙이네요.그리고는 코딱지 연구소를 만들어서 여러가지 맛의 코딱지를 만든답니다.😀 끙이가 만들어준 블루베리 아이스크림 맛 코딱지 먹을래?🥰 아니이~~~더러워 하면서도 좋아하는 코딱지네요. 아이와 즐거운 독서시간 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황금빛 피라냐> 라니, 피라냐가 왜 황금빛일까요? 🥰 이 애 이빨이 뾰족뾰족해😀 맞아, 피라냐는 이빨이 뾰족뾰죡한 물고기래. 옆에 애는 어때보여?🥰 꼬리가 꼭 인어같은데~제시는 황금빛 금붕어에요. 하지만 친구들은 모두 피라냐인줄 안답니다. 왜냐면 피라냐 옷 때문이에요. 자신의 정체를 들키고 싶어하지 않죠. 하지만 어느날 한가지 큰 결심을 한답니다.😀 제시가 어떤 결심을 했을까?🥰 새로운 옷을 입는 거 아닐까?오늘은 내 모습 그대로 학교에 갈거야황금빛 피라냐😀 제시가 자기 모습 그대로 간데, 친구들이 좋아할까?🥰 응! 같이 놀거 같은데제시의 걱정과는 다르게 친구들은 모두 반갑게 맞이해 준답니다🥰 이 애도 옷 벗었다!다른 건 나 혼자가 아니었구나남들과 다른 나의 모습이, 남들과 다른 나의 생각 때문에 남들 앞에서 자기자신을 숨기는 것은 좋지 못하죠. 사실, 모든 사람들은 제각각 모두 다르고 그 개성들이 모여 다양한 우리 사회를 이루는 것이죠. 제시처럼 자기 자신 모습 그대로 사랑받을 수 있다는 것을 아이가 알았으면 좋겠네요.
<딩동거미>는 EBS 문해력으로 유명한 책이죠. 딩동거미와 개미에게 무슨일이 있는지 궁금하죠?😀 <딩동거미와 개미>라는 제목이네🥰 딩동? 딩동은 초인종아니야?😀 맞네, 초인종이랑 관련이 있을까?🥰 엄마, 딩동거미와 고래라고도 읽어봐😀 왜?🥰 거미가 배가 하얀게 고래랑 비슷하잖아표지만 보고도 제목만 보고도 아이와 할 이야기는 많은거 같아요. 그게 그림책의 매력이겠죠?😀 속닥속닥 누구일까?🥰 부엉이가 눈떴다!! 달이 해님 같아서 눈 떴나?😀 부엉이는 밤에만 활동한대, 밤이라서 눈을 떴나봐과연 이 밤에 속닥속닥 이야기를 나누는 것은 누구였을까요?딩동거미는 '딩동'하고 자신을 부르면 부탁을 들어준답니다.🥰 딩동!! 거미야 나 내복만 입어서 추운데 조끼 좀 줄래?🥰 딩동!! 거미야 이 애가 물을 다 마셔부려서 물 좀 더 줄래?아이도 딩동! 딩동! 하며 딩동거미를 부르더라구요.하지만 이 모든 것은 개미들의 작전 안에서 일어난 일이었네요. 마지막 면지를 보면 <딩동거미>에서 빼앗긴 도넛을 되찾아 오기 위한 작전 이었더라구요. 어떤 작전이 수행되었는지 책으로 확인!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