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근차근 또박또박하루 한 장 규칙적인 학습으로 한글 공부의 기초를 다지세요!캐리와 슈퍼걸스 하루 1장 기적 첫 한글쓰기아이가 5살이 되면서 한글에 관심이 많아지고 점점 많은 글자를 알게 되면서 쓰는 것도 함께 병행하면 좋겠더라구요. 캐리와 슈퍼 걸즈 캐릭터들과 함께 라면 즐거운 한글 공부가 될 수 있을 거 같아요.캐리와 함께 글자 이름을 큰 소리로 읽고, 순서대로 따라 써 보세요.자음과 모음을 먼저 소리를 알아보고 써보면서 익혀요. 이렇게 하루 한장씩 써가면서 글자들을 익히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을 거 같더라구요.각각의 자모음을 익히면서는 사진을 보면서 단어를 써 볼 수 있어요. 실사가 있어서 더 익숙하면서도 확실하게 단어를 기억할 수 있을 거 같아요. 그리고 화이트보드용 마커펜으로 쓰고 물티슈로 지우면 다시 사용할 수 있는 한글쓰기 벽보가 들어 있더라구요. 너무 유용하게 잘 사용할 수 있을 거 같아요!! 한글 공부에 딱인 한글 쓰기 책이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엉뚱한 꼬마 토끼와 다정다감한 엄마 토끼의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꼬마 토끼와 사과나무2023년 토끼해를 맞이해서 토끼가 나오는 책을 읽어보는 재미고 있더라구요. <꼬마토끼와 사과나무>도 그 중 하나의 책이 되었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여러 질문을 받죠. 끊임없이 이어지는 질문에 힘이 들때도 있지만 그 자체도 행복한 것 같아요. 엉뚱한 질문을 하는 토끼와 다정다감하게 대답해주는 엄마 토끼의 모습을 보면은요. 저도 엄마 토끼처럼 친절히 대답을 해주어야 겠다는 반성도 되었네요.엄마에게 사과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실제로는 본 적이 없는 사과를 찾아나서는 꼬마 토끼의 이야기에요. 너무나 사랑스럽죠. 사과라는 단어를 두고도 끊임없이 이야기가 이어지고 질문이 이어지고 신기하더라구요.그림체도 너무나 따뜻해서 따뜻한 토끼 가족의 모습에 미소가 끊이질 않았답니다. 아이와 여러번 읽어도 마음이 찡할 거 같은 책이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수수바의 별빛 줄넘기> 라는 제목부터 마음에 들더라구요. 별빛으로 하는 줄넘기 라니 낭만적이고 수채화 같은 그림이라 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더라구요.어두운 하늘에 별이 하나둘 보이고 수수바는 별빛을 이용해 줄넘기를 한답니다. 그림속 별이 너무 이쁘죠. 마지막 면지에 꾸며진 밤의 풍경도 너무나 멋졌답니다. 별을 통해 상상해 보면서 생각의 나래를 펼치고 그 모습을 표현해 보는 것도 너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아이와 오래오래 읽고 싶은 책이랍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겨울에 눈이 정말 많이 와서 온 동네가 눈으로 뒤덮힌 적이 있었어요. 마치 <겨울 동네>에 나오는 풍경처럼요. 아이와 함께 그 때의 기억의 떠올리며 읽어봤답니다.😀 눈이 정말 많이 왔다, 우리도 이렇게 많이 왔었잖아🥰 맞아주인공은 사슴을 만나러 이모네 뒷마당으로 갑니다. 눈으로 뒤덮힌 산과 숲이 있는 겨울 동네랍니다. 책을 읽어가는 내내 주인공이 사슴을 만날 수 있을까 조마조마 했답니다.😀 사슴을 만날 수 있을까?🥰 응, 만날 거 같아🥰 우와!! 사슴 만났다!!사실 진짜로 만나진 못했고 꿈 속에서 함께 한 거지만 아이는 사슴을 정말로 만난 것처럼 기뻐 하더라구요. 소망을 가진다는 것그 자체로 멋지고 소중한 일입니다소망을 이루기 위한 여정 중에전혀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받기도 하니까요나오미양마지막에는 작가의 한마디가 나오는데 너무나 감동적이더라구요. 주인공이 사슴을 만나고 싶다는 소망을 가진 것처럼, 아이도 자신이 정말 바라는 소망이 생겼으면 좋겠네요. 그 소망을 따라가다 보면 아이에게 많은 경험이 쌓일 테니까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잠옷 원정대의 바다 모험>이라니 제목만 들어도 함께 모험을 떠나고 싶어지죠?😀 주인공들 봐봐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아?🥰 어!! 그 할머니 스프 가져다 주는데 그 곰이랑 같은데? 나비가 꿀을 흘려주니까 이렇게 눈 감고 따라 갔잖아😀 맞아, 그 친구들이네~ ( <호로록 쑥쑥 마법스프>와 같은 작가님이더라구요)같은 작가님 책이 집에 있어서 같은 그림이라는 것도 알아냈답니다. 이런 게 책을 읽는 재미이기도 한거 같아요. 익숙한 캐릭터들 덕분에 더 기대하며 읽기 시작했어요.네 친구가 함께 바다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친구들은 언제까지나 함께 할 수 있을까요?원정을 떠나는 중에, 치즈섬을 공격하는 해적 쥐들을 만납니다.😀 해적 쥐들이 치즈섬을 공격하네🥰 해적 물고기도 여기 있다, 이 애들은 후크선장 아니야?😀 왜?🥰 후크선장처럼 애꾸눈이잖아친구들의 도움으로 무사히 치즈 섬도 지킬 수 있게 된답니다. 모험을 하면서 다른 친구들과도 서로 도움을 주고 받기도 하고, 어떤 곳에 도착하게 될지 상상하는 재미도 있더라구요.친구들은 모두 각자의 살 곳을 찾아 떠나고, 마지막으로 곰곰이는 등대지기가 된답니다. 아이는 등대지기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이라고 잘 알고 있더라구요. 친구들과 떠나는 바다 모험!!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