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북이라면 아이들이 무조건 좋아하는 책이죠.책을 읽는 즐거움도 있고 음악과 소리까지 곁들여지니아이들의 호기심 자극과 집중력 향상에도 좋죠.특히나 사파리 사운드북은 그 중 가장 유명하죠^^<꼬마 동물들의 행복한 생일 파티>도 너무나 기대되는사운드북이었답니다.특히 오케스트라 사운드북이라 그 소리도 아름다워서엄마도 계속 듣게 되더라구요.플루트, 기타, 바이올린, 피아노가 함께하는생일 축하노래라니 낭만적이죠?또 촛불에는 불도 들어와서 아이가 정말 노래를부르고는 불을 끄려는 듯 후~ 하고 불더라구요ㅎㅎ각 페이지마다 음표 버튼을 누르면 음악이 나온답니다.두 아이가 서로 빨리 음표를 찾아누르려고 신났어요.생일파티하면 아이들은 모두 신나다보니 나오는음악에 맞춰 가족들 모두 생일 파티 노래를불러주고야 끝났답니다.아이들이 좋아할 수 밖에 없는<꼬마 동물들의 행복한 생일 파티>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딱 한 마리만 먹어 보자>라는 제목부터 재미나죠? 표지에 보이는 상어 같은 무서운 동물도 보이고요.😀 딱 한마리먼 멱어보자? ◇◇(동생)이 한 마리 먹어볼까아~🥰 아니야 사람은 명이지 마리 아니야😀 그러네~책을 넘기면 보이는 첫 면지에요. 그림자처럼 보이는 그림들이 보여요. 아이와 함께 누구일지 추측도 해보았답니다😀 이건 엘라시모사우르스인가?🥰 아니야, 나도 엘라시모사우르스 인줄 알았는데 다른거였어😀 그러네 크립토클리두스네, 이건 뭐같아?👶 악어 악어🥰 아니야 여기 꼬리랑 없으면 악어 같아맨 마지막 면지에 보면 답이 나와 있더라구요 아이와 맞추기 놀이도 재미 있었답니다.사랑스러운 999마리의 아기들과 엄마 아빠의 이사가 주된 내용이에요. 어느날 살던 곳에 지진이 날거라는 소식을 듣고 가족은 이사를 한답니다. 가다가 여러 무서운 상황들을 만나요. 크립토, 메트 등이 아기 물고기들을 노리지만 엄마아빠는 용감하게 아이들을 지켜내요. 우여곡절 끝에 안전한 곳으로 이사를 완료한답니다.😀 이렇게 날아 다니는 물고기를 뭐라고 하지?🥰 날치!!!!온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공룡 그림책이라니 신선하면서도 귀여운 주인공들의 모습에 오래오래 볼 수 있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표지부터 강렬한 두 눈이 보이죠? <눈 눈 누구 눈?>이라는 제목 답게 누구의 눈일지 추측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눈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우와 이 표지 눈 좀 뵈, 누구 눈이지?🥰 음, 부엉이 눈인가?😀 그럴까? 누구일지 궁금하네🥰 아니면 안경 원숭이 눈이야😀 이건 눈이 많은데 누구지?🥰 늑대거미 일거야아이와 눈만 보고 누구일지 추측하는 것은 재미 있더라구요. 눈은 다 같을 거 같지만 하나하나 다 다른 모습을 가진 것도 신기하고요.😀 ♧♧이 눈은 어디있지?👶 여기😀 눈으로는 뭘 할 수 있을까?👶🥰 윙크~눈으로는 할 수 있는 것고 많죠. 볼 수도 있고 깜박거리거나 윙크도 할 수 있어요. 여러 동물들의 눈을 살펴보고 낯선 동물, 곤충들도 다양하게 나와서 배울 점도 많았답니다.😀 또 누구의 눈이 나올까?🥰 외계인 눈?😀 외계인 눈은 어떤데?🥰 하나만 있을 수도 있고 세개 있을 수도 있어눈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데도 이야기가 끊임 없이 이어지더라구요. 다양한 동물들의 눈과 그 쓰임에 대해 알아 볼 수 있는 책이라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꿈쩍도 안 할 거야> 라는 제목부터 너무 재미나죠? 왜 꿈쩍 하고 싶지 않은 걸까요?😀 왜 꼼짝도 안한다는 거지?🥰 글쎄 (서서 가만히 있으면서) 이렇게 안움직여😀 ♡♡이도 꿈쩍도 안 움직이고 싶을 때가 있어?🥰 나는 엄마 기다릴 때는 꿈쩍도 안하고 있다가 나쁜 아저씨가 오면 안돼요 하지 마세요!! 하면서 움직일 거야넓적부리황새는 가만히 선 채로 움직이지 않아요. 주변에서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말이에요. 코끼리코가 바나나여도 얼룩말 무늬가 돌돌 말려 있어도 펭귄이 하늘을 날아도 말이에요.😀 왜 이렇게 안 움직이는 거지?🥰 안 움직이고 있다가 물고기가 지나가면 얼른 잡으려고 하나?😀 정말이네!! 물고기를 잡았다🥰 내가 맞췄디~물고기를 잡고는 또 꼼짝 하지 않아요. 대신 좋아하는 친구가 왔을 때 얼굴만 빨개졌답니다. 내용이 엉뚱하면서도 재미나죠? 생각지도 못한 동물들이 나오기도 하고 우수꽝스러운 넓적부리황새의 모습에도 웃음이 나온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흔들흔들 파티> 라는 제목을 봤을 때는 아이들이 즐기는 파티라고 생각했어요. 파티 재미있겠다~ 하고요😀 흔들흔들 파티래, 파티 재미있겠다🥰 응 신나겠다😀 ♡♡이도 파티 갈래?🥰 아니 나는 춤 추는 거 싫어해서아이는 파티에는 안가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책을 읽으면 읽를 수록 그 속에 담고 있는 심오한 뜻이 보였답니다. 완벽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을 때 속상한 아이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였어요. 과연 어떤 이야기 일지 내용을 살펴보았어요.주인공은 글자를 쓸 수 있는 아이에요. 주인공 아이가 저희 아이와 너무 비슷해서 더 즐거웠답니다.😀 어?! 모든 낱말을 쓰지 못하지만 글자 쓸 줄 안대🥰 나도! 가나다라는 알라😀 그치 ♡♡이도 가끔 글자 어떻게 쓰냐고 물어보잖아🥰 맞아흔들흔들 파티를 동생과 준비하다가 공룡에 빠져버리고 그러다 초대한 친구가 와요. 아무 것도 준비 하지 못했는데 말이에요. 그래서 갑자기 파티가 하고 싶지 않답니다. 준비를 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해서 속상한 마음이 들어요.다행히 친구와 동생이 그 마음을 풀어줘요. 완벽히 해내지 못할거 같다는 불안감에 자꾸 할일을 미루게 되는 마음은 아이나 어른이나 같은 것 같아요. 아이가 그런 마음이 생길 때마다 그 마음을 잘 다독여주고 용기를 줄 수 있도록 해야 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