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책은 언제 읽어도 좋은 것 같아요. 환경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죠.😀 뭘 그만하라는 걸까?🥰 쓰레기를 그만 버리라는 거야😀 이 건 비닐봉지 같다🥰 이건 캔 같다아주 멀리 떨어진 어느 섬에 무언가가 떠밀려 옵니다. 처음이는 선물이라 생각하며 서로 갖고자 하죠.😀 이게 정말 선물일까?🥰 아니 쓰레기야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섬을 가득 채웁니다. 더이상 필요하지 않게 되죠. 그래서 방법을 찾는 답니다.😀 어떻게 정리하고 있지?🥰 플라스틱은 플라스틱대로 유리는 유리대로😀 쓰레기가 정말 많다🥰 음식물도 음식물 쓰레기로 버려야 하잖아 음식 아까워😀 그러니까 음식도 남기지 말고 다 먹자아이와는 앞으로 쓰레기 줄이기, 음식 남기지 않기, 분리수거 잘하기 약속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구지구지라는 이름부터 특이하죠? 주인공이 바로 구지구지랍니다. 악어지만 오리와 함께 살고 있어요. 😀 구지구지는 누구지? 오리인가?🥰 아니 악어야😀 오리랑 같이 사는구나🥰 그런데 사냥꾼이 잡아가 그래서 서커스단에 파는데 둘이 한 패인가봐 같이 술도 먹고 그래 사이가 좋아아이는 책을 미리 읽어보고는 줄거리를 술술 말하더라구요. 그림이 쨍해서 그런지 눈에도 잘 들어오고 여기저기 볼거리도 많았답니다. 사냥꾼에게 결국 잡혀간 구지구지.🥰 이 하얀 연기는 뭐야?😀 차에서 나오는 연기야🥰 시동 걸면 나오는거야?😀 응, 까만 매연이야🥰 트럭은 나오는 구나과연 가족들이 구지구지를 구하러 올 수 있을까요?구지구지의 똑똑한 생각으로 가족들을 다시 만난 구지구지에요. 구지구지의 겉모습은 가족들과 다르지만 누구보다 더 소중한 가족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기 돼지 삼형제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 명작이죠. <수많은 아기 돼지와 아주 크고 나쁜 늑대 한 마리>는 그 확장판 같은 이야기 였어요. 아이도 보자마자 너무 좋아했답니다.😀 수많은 아기돼지? 얼마나 많이 나올까?🥰 내가 봤는데 백마리도 넘게 나온다니까😀 정말?🥰 응 여기봐봐 으악 진짜 많지책을 넘기자마자 보이는 면지에요. 정말 수많은 아기돼지들이 있죠? 과연 얼마나 많은 아기돼지들이 등장 할까요.이야기의 시작은 역시 아기돼지 세마리에요. 하지만 시시해 시시해 좀더 긴 이야기를 만들어 달라고 하죠. 4마리 5마리 6마리...😀 한마리는 하늘에 떠 있는 별의 이름을 모두 알았대🥰 어! 별자리다😀 음, 북두칠성도 있을까?🥰 사자자리도 있고 양자리도 있을 거야7마리 11마리 26마리..😀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해주면 좋을텐데 🥰 내가 해줄게. 옛날 옛날에 아기돼지 삼형제가 살았어요. 커서 집이 작아진 삼형제는 나가서 살기로 했어요. ~~~~~ 늑대를 물리치고 막내 돼지는 행복하게 살았답니다. 결국 천마리가 넘는 돼지가 등장하고, 마지막 결말은 어떻게 되었을까요?ㅎㅎ 중간중간 아이와 이야기 할 거리도 많고 구조도 단순해서 아이가 쉽고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아기 돼지 삼형제를 아는 아이도 모르는 아이에게도 인기 만점일 거 같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성교육을 해줘야할 첫째, 배변 훈련을 시작해 팬티에 관심을 갖게 해줘야 할 둘째와 함께 읽어본 책이에요. 즐겁고 안전한 우리 아이 첫 성교육 그림책이라는 소개 문구처럼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표지에) 팬티들이 많이 있네 어떤게 마음에 들어?🥰 나는 파란색 팬티👶 나는 이거 좋아해표지에 있는 팬티 먼저 살펴보고 책을 펼쳐보았어요. 상자 속 팬티를 꺼내보니 그 안에 다람쥐가 함께 등장한답니다. 그리고 다람쥐가 아주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죠. 팬티 속에는 언젠가 소중한 사람과 나누게 될 마법이 있다고요. 그런데 그 마법을 빼앗아가는 도둑이 있답니다. 🥰 엄마 내 팬티 살때도 다람쥐가 들어 있었어?😀 아니 없었지~🥰 마법 도둑이 있대😀 그러게 누군가 내 몸에 손을 대면 어떻게 해야해?🥰 안돼요 싫어요 해야해 몸은 소중해😀 맞아, 그런일이 있었다면 꼭 엄마에게 말해야해🥰 응 아빠도? 할머니도?😀 응 어른들에게 말해야해아이는 마법 도둑이 있다는 말에 겁을 먹은 거 같더라구요. 하지만 좋아하는 어른들이 지켜줄테니 걱정말라며 안심시켜주었답니다. 스스로를 지킬 줄 아는 건강한 아이가 되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고민은 누구에게나 있죠. 그 고민을 어떻게 해결하는 지가 중요한 것 같아요. 고민여행은 고민이 생겼을 때 어떻게 하면 좋을지 방향을 제시해 준답니다. 😀 ♡♡이는 고민이나 걱정이 있어?🥰 고민이 걱정이야?😀 응, 비슷하지🥰 난 없어, 엄마는?😀 우리 ♡♡이랑 내일은 뭐하고 재미나게 놀지 고민이지처음 등장하는 주인공들의 표정은 고민으로 가득해요. 그때 바로 고민여행사가 등장한답니다. 고민이 있을때 풍선을 입에 물고 한숨을 내쉬고 눈을 뜨면 가고 싶은 곳에 도착한답니다. 만화 형식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도 더 집중하고 흥미로워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각자의 이유로 고민이 생긴답니다. 아이들이 누구나 할 수 있을 법한 고민이에요.숲으로 바다로 풍선이 데려다 준답니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어른들도 고민 풍선이 하나씩 있다면 좋을 거 같더라구요. 다행히 저희 아이는 아직 고민이 없다고 하더라구요ㅎㅎ[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