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그림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 두뇌 개발에 참 좋죠.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면서 하나하나 찾아나갈 때 성취감도 있고 신나한답니다.<똑똑해지는 첫 숨은그림찾기 점보북>은 숨은그림찾기 뿐만 아니라 다른 그림 찾기, 짝맞추기와 같은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즐거워했어요. 특히 다른그림찾기는 예상하지 못한 포인트들도 많아서 더욱 즐거워했어요. 숨은그림은 영어 단어가 같이 쓰여져 있어서 영어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반짝반짝 치치의 과자>는 둘째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 표지에 있는 곰돌이는 착해보이고 책 뒷면에 있는 너구리는 나빠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치치가 만드는 과자는 인기가 많아요. 그런 치치를 질투한 너구리는 해님을 훔쳐버리죠. 그리곤 자신이 가장 맛있는 과자를 만드려고 해요. 하지만 온통 깜깜해져버린 끝에 친구들은 걱정이죠. 치치가 나서서 너구리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귀여운 치치와 너구리의 과자 만들기! 귀여운 그림에 아이들도 빠져드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서찰을 전하는 아이>는 어린이를 위한 연극 대본이에요. 1894년 일어난 동학농민운동을 배경으로 녹두 장군에게 서찰을 전하러 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답니다. 그 동안 줄글만 주로 읽다가 대본은 처음 읽어 보았는데 직접 대사를 내가 하는 것처럼 훨씬 더 몰입도가 높고 장면 하나하나가 생생히 묘사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이 대본을 가지고 아이들이 직접 연극을 해본다면 정말 멋지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또 책의 처음에 연극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작품을 선택하고 역할을 결정해야 할지 잘 설명되어 있어서 좋았어요. 북한산을 시작으로 수원 공주 순장 피노리 까지 서찰을 녹두장군에게 전해야 한다는 그 간절한 마음 하나로 다니는 아이의 절실함에 마음이 먹먹해 졌답니다. 대본집으로 읽어보고 직접 연극도 본다면 정말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반달공항에서 일한 후 맞는 첫 휴일. 친구들은 무엇을 할까요? 토토는 고마를 따라 낚시를 가기로 한답니다. 고마는 하라방과 날쌔니와 함께 쉬는 날 낚시를 하는데 하라방은 신기한 초능력을 쓴대요. 함께 즐거운 낚시를 끝내고 돌아온 토토와 고마는 더욱 친근해진 느낌이 들었답니다.열심히 일한 후 맞는 휴일은 중요하죠.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며 회복하는 시간을 갖어요. 고마처럼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건 참 행운같아요. 더욱이 좋은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더 멋지겠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가뭄과 산불, 자연재해는 인간에게도 동식물에게도 무서운 일이죠. 일어나기 전에 예방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일텐데요. 왜 자연재해가 일어나고 어떻게 하면 막을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생기고, 자연현상으로 저절로 생기기도 하지만 인간이 댐을 만들고 농사를 지으며 물이 부족해 생기기도 하죠. 산불도 자연스럽게 발생하기도 하지만, 사람들이 캠핑을 하거나 담배를 피거나 하는 이유로 불을 잘못 사용하면 불이 나기도 한답니다. 자연현상을 막기는 힘들겠지만 사람들로 일어나는 가뭄, 산불은 막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