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치치의 과자>는 둘째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 책 표지에 있는 곰돌이는 착해보이고 책 뒷면에 있는 너구리는 나빠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치치가 만드는 과자는 인기가 많아요. 그런 치치를 질투한 너구리는 해님을 훔쳐버리죠. 그리곤 자신이 가장 맛있는 과자를 만드려고 해요. 하지만 온통 깜깜해져버린 끝에 친구들은 걱정이죠. 치치가 나서서 너구리의 마음을 돌리는데 성공할 수 있을까요?귀여운 치치와 너구리의 과자 만들기! 귀여운 그림에 아이들도 빠져드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