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발전하면서 우리의 생활은 인공지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상황이 되었어요. 인공지능은 생활의 편리함도 주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답니다. 하지만 생활 깊숙히 들어온 만큼 주의해야 할 점들도 많아요. AI가 만든 가짜뉴스를 어떻게 대하면 좋을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어요.수아네 아빠는 동네 빵집을 운영해요. 그런데 어느 날 빵에서 머리카락이 나왔다는 리뷰와 블로그 글 때문에 손님이 뚝 끊긴 답니다. 수아는 진실을 밝히기 위해 노력하죠. 결국 그 리뷰는 AI로 생성한 가짜뉴스라는 것을 알게되고 진실을 밝혀요.가짜뉴스 때문에 피해을 입은 가족은 힘들어지죠. 가업에 지장을 주기도 하고 일상생활이 힘들어지기도 하고요. 가짜뉴스를 접한다면 그 것이 정말 진실인지 생각해보고 쉽게 믿으면 안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알면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 2학기를 보내고 있어요. 이제 본격적으로 받아쓰기 시험을 학교에서 본답니다. 읽기는 잘하지만 쓰는 것은 종종 틀리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와 함께 맞춤법 실력도 쑥쑥! 받아쓰기 점수도 쑥쑥! 오르면 좋을 것 같아요.스프링책으로 되어 있어 하루 한장 넘기면서 공부 할 수 있어요. 하루 정해진 양이 명확하다 보니 아이가 공부를 시작할 때 목표가 확실해 좋더라구요.발음이 비슷한 말을 시작으로 헷갈리는 말, 틀리기 쉬운말, 잘못 쓰는 외래어, 꼭 알아야 할 띄어쓰기가 소개되어 있어요. 모래/모레, 들리다/들르다, 벌이다/벌리다 같이 아이들이 헷갈리기 쉬운 말들을 비교해 보고 활용하기 까지 배우니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또, 초콜렛(x) 돈까스(x) 싸인(x) 같이 일상에서 잘못 사용하는 외래어들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와 한장한장 풀어보면서 저도 함께 공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영어 알파벳 + 기초 영단어 따라쓰기>는 영어를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구성으로 되어 있어요. A부터 Z까지 어떤 소리가 나는지 알아보고 대문자 소문자를 직접 써보고, 오른쪽 페이지에서 숨은 알파벳 찾기, 미로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높일 수 있답니다. 알파벳을 다 익히고 나면, 각 알파벳이 쓰이는 기초 영단어를 공부해볼 수도 있어요. 특히 QR 코드를 찍어보면 원어민 발음으로 들어볼 수있어 파닉스가 중요한 요즘,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알파벳을 쓰며 익히고 기초 영단어를 정확한 발음으로 알아볼 수 있어, 유아부터 초등 저학년 친구들에게 추천입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일상에서 우리도 모르게 지구을 괴롭히고 있는 행동이 많죠. 다양한 공간 속에서 우리가 잘못 행동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내방, 주방, 놀이공원 등등 익숙한 공간에서 잘못된 행동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이유를 찾아 이야기를 해보고 정답을 확인하면서 앞으로 실천해 보자고 다짐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냉장고에 재료를 가득 채우는 것, 배달음식을 시켜 일회용 쓰레기를 만드는 것, 걸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를 자동차 타고 가는 것, 계단이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 등 반성 할 게 많더라구요. 앞으로는 행동하기 전에 지구를 지키기 위해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최애가 우리 반에 나타났다>는 정태가 수희의 환심을 사기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인기아이돌 휘호의 싸인을 받았다며 수희의 마음을 얻지만 결국 거짓말이 탄로나죠. 진심어린 정태의 편지에 휘호가 반까지 와준답니다.아이는 책을 읽고 휘호의 싸인을 아무렇게나 쓴 정태가 나빠보였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친구의 마음을 얻고 싶어도 남의 싸인을 연습해 진짜라고 하는 것은 잘못 된 일이죠. 또, 실제로 휘호라는 아이돌이 있는지도 궁금해하더라구요.친구들에게 한번 한 거짓말은 점점 커지고 곤란하게 된 정태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거짓말은 하면 안된다는 걸 깨달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