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우리도 모르게 지구을 괴롭히고 있는 행동이 많죠. 다양한 공간 속에서 우리가 잘못 행동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내방, 주방, 놀이공원 등등 익숙한 공간에서 잘못된 행동을 숨은그림찾기 하듯 이유를 찾아 이야기를 해보고 정답을 확인하면서 앞으로 실천해 보자고 다짐까지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 냉장고에 재료를 가득 채우는 것, 배달음식을 시켜 일회용 쓰레기를 만드는 것, 걸어 갈 수 있는 가까운 거리를 자동차 타고 가는 것, 계단이 있는데 엘리베이터를 타는 것 등 반성 할 게 많더라구요. 앞으로는 행동하기 전에 지구를 지키기 위해 환경을 지키기 위해 한번 더 생각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최애가 우리 반에 나타났다>는 정태가 수희의 환심을 사기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인기아이돌 휘호의 싸인을 받았다며 수희의 마음을 얻지만 결국 거짓말이 탄로나죠. 진심어린 정태의 편지에 휘호가 반까지 와준답니다.아이는 책을 읽고 휘호의 싸인을 아무렇게나 쓴 정태가 나빠보였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친구의 마음을 얻고 싶어도 남의 싸인을 연습해 진짜라고 하는 것은 잘못 된 일이죠. 또, 실제로 휘호라는 아이돌이 있는지도 궁금해하더라구요.친구들에게 한번 한 거짓말은 점점 커지고 곤란하게 된 정태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거짓말은 하면 안된다는 걸 깨달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의 마음을 지키는 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죠. 상처를 받았을 때, 걱정이 될때, 불안할때 아이들이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알려주는 책이에요.[친구가 나를 싫어하는 것 같아] 아이들이 친구관계에 어려움이 있을 때 많이 하는 생각이죠. 나를 왜 이렇게 쳐다보지? 왜 내 인사는 받지 않지?하는 생각이요. 하지만 그 것은 나의 추측일 뿐 친구의 마음은 그게 아닐 수 있어요. 그날 친구의 컨디션이 좋지 않을 수도 있고, 깊은 생각을 하고 있었을 수도 있죠. 방법은 혼자서 추측하며 오해하지 말고 물어보는거에요. 무슨일 있어? 하면서요.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마음 연습인 것 같아요. 어른들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겪는 문제들이 있듯, 아이들도 어른들도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나를 괴롭힌 친구에게 복수할 기회가 생긴다면, 복수를 하는 게 좋은 걸까요? <스티커 마녀 또로롱>은 복수를 하는 게 맞는지, 용서하는 게 맞는지 고민해 보게 하는 책이에요.전학은 온 소연이는 가은이가 자신을 괴롭히는 것이 힘들어요. 그 때 또로롱 마녀가 나타나 가은이에게 스티커를 붙여 복수하라고 하죠. 스티커 덕분에 가은이를 춤추게 하는 등 복수를 하게되요. 하지만 소연이는 마음이 편하지 않죠. 오히려 남은 스티커는 복수가 아닌 남을 위하는 마음으로 쓰게 된답니다. 누군가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건 너무나 힘든 일이죠. 하지만 소연이처럼 복수를 선택하는 것이 아닌 용서를 택하고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털어놓고 대화를 하는 용기도 필요할 것 같아요. 아이는 책을 읽고 친구들끼리 조금씩 싸울수도 있는데 복수하라닌 또로롱의 편지가 협박조 같아 보였다고 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주인공 아리의 꿈은 모험가에요. 스스로도 자신이 벌레도 무서워 하는 겁쟁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래도 모험가가 되고 싶답니다. 어릴적 아빠가 사준 스케이드 보드는 아리의 유일한 친구죠. 그러다 어느날 젤리를 만나요. 젤리는 메이트의 성장과 함께 자라 모양이 바뀌죠. 아리는 자신의 겁을 극복하고 모험가가 될 수 있을까요? 아리의 젤리는 진화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아리는 젤리의 진화에 성공하고 엄마에게 말하죠. 젤리가 변했듯 자신도 과거의 아리가 아니라 변했다고요. 엄마가 날 믿어주고 응원해달라고요. 우리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을 믿고 한계을 극복하면서 발전하고 나아간다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