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가 우리 반에 나타났다>는 정태가 수희의 환심을 사기위해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요. 인기아이돌 휘호의 싸인을 받았다며 수희의 마음을 얻지만 결국 거짓말이 탄로나죠. 진심어린 정태의 편지에 휘호가 반까지 와준답니다.아이는 책을 읽고 휘호의 싸인을 아무렇게나 쓴 정태가 나빠보였다고 하더라구요. 아무리 친구의 마음을 얻고 싶어도 남의 싸인을 연습해 진짜라고 하는 것은 잘못 된 일이죠. 또, 실제로 휘호라는 아이돌이 있는지도 궁금해하더라구요.친구들에게 한번 한 거짓말은 점점 커지고 곤란하게 된 정태의 모습을 보고 아이들이 거짓말은 하면 안된다는 걸 깨달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