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추리, 탐정 이야기에 많은 흥미를 느끼죠. 수염 탐정 로빈은 세상을 뒤흔드는 이상 현상을 파헤치고 진실을 밝히는 추리 이야기랍니다.어느 날 수염 탐정 로빈에게 한 노부인이 찾아와 사라진 손자를 찾아달라 의뢰하고, 메아리 숲에 식인종인 산다는 제보를 받아 진실을 찾아 떠나죠. 그 곳에서는 푸른 달이 뜨면 사람들이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일들도 일어나고 있었죠. 로빈은 현재, 아이와 함께 멋진 추리와 서로 믿고 돕는 협력으로 식인종의 비밀도 파헤치고 사라진 사람들도 구해낸답니다^^이상 현상을 지켜보는 데서 궁금함과 두려움, 멋지게 추리해 해결해 나가는 로빈을 보면서 시원함과 짜릿함까지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주인공 루카는 곤충를 무서워해요. 하지만 아버지로부터 곤충 수리공의 임무를 물려받아야 한답니다. 과연 잘 할 수 있을까요? 여동생 루나는 곤충을 잘 다루고 곤충 수리공을 하고 싶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할 수 없죠. 보통의 이야기책이라면, 자신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멋진 수리공이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겠지만 <후덜덜 곤충 수리공>에서는 그렇지 않아요. 곤충 수리공이 되기보다는 곤충들에게 지켜야 할 예절문을 발표하기도 하고 결국엔 곤충들의 선생님이 되기도 한답니다. 두려움을 극복하는 이야기도 멋지지만 그걸 강요하기 보다는 다른 영역의 내 적성에 맞는 길을 찾아가는 루카의 이야기도 멋지더라구요. 또, 여성이라고 안되었던 것을 깨버리고 자신의 길을 찾는 루나의 이야기도 멋지구요. 두려움에 맞서 싸우는 우리 아이들도, 그 보다 더 갚진 자신의 길을 찾는 아이들도 모두 응원하는 책인 것 같아 마음이 따뜻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김난도의 미래 트렌트 연구실>은 발전해가는 요즘, 미래에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갈지 엿볼 수 있는 시리즈 책이에요. 3편은 휴머노이드를 주제로 하고 있답니다.휴머노이드는 사람이라는 뜻의 휴먼과 ~처럼 생긴 이라는 뜻의 오이드가 합쳐진 말이에요. 사람이 사는 환경에서 마치 사람처럼 생활할 수 있게 만들어진 로봇이랍니다. 기존에도 청소로봇과 같은 우리에게 익숙한 로봇도 있지만 휴머노이드는 사람과 같은 모습을 가지고 있죠. 하루의 학교에 새로운 선생님이 오셨는데 휴머노이드 로봇이 온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의 감정에 공감해 주기보다는 답을 알려주는 선생님이죠. 하루의 집에 집안일을 도와주는 휴머노이드가 오는데 집안일은 물론 가족들의 필요한 물건을 준비해주고 스케줄도 관리해줘요. 물론 편해보이긴 했지만 그 편리함에 우리가 해야할 영역들을 빼앗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하지만 휴머노이드를 가족처럼 동생처럼 생각하고 진심인 친구도 있고, 사람이 할 수 없는 위험한 상황에서 인간들을 구해주는 휴머노이드도 있죠. 인간의 고유 영역은 지키고 안전 부분에서는 휴머노이드가 도움을 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우리의 미래는 어떻게 변해 있을지 기대가 되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숨은 그림찾기는 아이들의 집중력과 관찰력, 사고력, 창의력, 두뇌 개발에 참 좋죠. 아이들이 숨은 그림 찾기를 하면서 하나하나 찾아나갈 때 성취감도 있고 신나한답니다. <똑똑해지는 특별한 숨은그림찾기>는 숨은그림찾기 뿐만 아니라 미로찾기, 다른 그림 찾기, 공통점 찾기, 따라그리기 등의 다양한 활동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즐거워했어요. 특히 공통점을 찾는 활동은 관찰력도 기르고 공통점을 추리하면서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었답니다. 또 낱말퍼즐 영어퍼즐은 영어 단어를 활용해서 하는 활동이라 영어도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됐어요. 다양한 활동들을 해나가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
따스한 봄 날, 개미들이 열심히 일하고 있는데 봄이가 개미를 도와줘요. 개미는 고마운 마음에 빵마을 초대장을 건넨답니다. 초대장은 아주 작은 빵인데 한입에 먹자 봄이가 개미처럼 몸이 작아져요. 빵기차를 타고 빵마을로 떠나요. 개미 마을은 빵으로 이루워져 있는데 초코 케이크, 초코빵, 초코수영장 등이 있어요. 또 개미 디저트, 식빵 이불들에서 신나게 놀고 다시 돌아온답니다. 귀여우면서도 맛있어 보이는 빵 마을을 돌아다니니 직접 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개미을 도와주는 봄이의 착한 마음부터 개미처럼 몸이 작아진다는 상상, 빵 마을에서 신나게 노는 재미까지! 아이들에게 너무 좋은 책이에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