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추리, 탐정 이야기에 많은 흥미를 느끼죠. 수염 탐정 로빈은 세상을 뒤흔드는 이상 현상을 파헤치고 진실을 밝히는 추리 이야기랍니다.어느 날 수염 탐정 로빈에게 한 노부인이 찾아와 사라진 손자를 찾아달라 의뢰하고, 메아리 숲에 식인종인 산다는 제보를 받아 진실을 찾아 떠나죠. 그 곳에서는 푸른 달이 뜨면 사람들이 사라지는 미스터리한 일들도 일어나고 있었죠. 로빈은 현재, 아이와 함께 멋진 추리와 서로 믿고 돕는 협력으로 식인종의 비밀도 파헤치고 사라진 사람들도 구해낸답니다^^이상 현상을 지켜보는 데서 궁금함과 두려움, 멋지게 추리해 해결해 나가는 로빈을 보면서 시원함과 짜릿함까지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