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는 하루동안 매일매일 항상 같은 모습을 하고 있죠. 어느날 해가 와장창 여러조각으로 깨지면 어떻게 될까요? 아이의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해 한 조각>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어요.세모 조각을 타고 있는 아기 곰과 사다리를 타고 오르는 아이, 정말 귀염귀염한 그림들이죠.산산조각난 해가 보이시나요. 여러 모양으로 깨져버린 해가 여기저기 흩어집니다.가장 기억에 남는 조각은 바로 동굴에 들어간 조각이에요.겨울잠을 자는 곰, 뱀, 개구리들을 깨워버리죠. 그 외에도 해 조각이 어떻게 되었을지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니 좋더라구요. 여러상상을 하게 됩니다. 앞으로 해를 보면 아이와 생각날 책이더라구요!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귀여운 돌더지 시리즈 중 세번째로 접한 쿵쿵콩콩 놀라운 길이에요. 아이는 쿵쿵콩콩에 집중해 보았어요. 한글을 익히는 중이라 ㅜ면 쿵이 되고 ㅗ면 콩이 되는 이야기를 해 보았답니다.🥰 ㅗ는 콩이야? 우리가 먹는 콩? 😀 응 쿵이랑 콩은 다르지~손가락을 따라가며 다른 이야기가 전개되다 보니 이렇게 많은 길이 생기더라구요. 아이는 자신의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 내용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읽을 때마다 선택하는 길이 달라서 매번 새로운 책을 읽는 느낌도 나고요. 신선한 책이었어요.꼭 길이 아니더라도 선택 사항은 많아요. 그 선택에 따라 돌더지의 방법이 바뀐답니다. 엄마인 제가 봐도 흥미롭더라구요.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건 세번째 에피소드였어요. 거인이 된 돌더지가 까마귀를 삼키고 미니 돌더지가 거인 돌더지의 몸속에 들어가 까마귀를 꺼내오죠. 마침 재채기가 나온 거인돌더지 몸에사 나오는 에취~~ 하는 부분에서 꺄르르르 웃었답니다.손가락을 따라 전개되는 돌더지!! 시리즈들도 모두 재미나고 기대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돌더지 시리즈 중 두번째로 본 책이에요. 특수요원으로 변신한 돌더지가 보이죠? 정말 귀여운 돌더지인거 같아요.🥰 엄마 이걸로 해보자. 이거도 해보자아이가 가장 적극적으로 참여한 페이지에요. 손가락을 따라 길을 걸으면서 여러 선택사항이 주어져요. 어느 길로 갈지 어떤 기술을 쓸지 말이에요. 커다란 통나무, 대나무통, 연 등을 골라가며 한참을 되돌아 왔답니다. 자신이 선택하는 것에 대해 달라지는 결과를 보니 더 재미나나 보더라구요. 이 것은 마지막 에피소드인 맛있는 냄새를 따라가는 내용이에요. 같은 문을 찾아 순간이동을 하게 되어 있는데 아이가 정말 신나 했어요🥰 엄마 여기 문있다!! 여기로 나와!! 마지막에는 반반동물들이 나와요. 돌더지, 돌더지의 엄마 아빠, 토끼원숭, 두더토끼 등등 익숙한 동물이 반반 섞인 동물들이 등장했습니다. 아이는 두꺼꾸리 두목을 궁금해했어요. 다시 앞장으로 넘겨 찾아봤답니다. 아이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읽는 돌더지 추천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돌더지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기던 책이에요. 또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읽는 그림책이라니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흥미로워 보였습니다.표지부터 갈림길이 보이죠? 이 길을 아이와 함께 손가락으로 따라가며 읽었답니다.차례를 살펴보면 3가지의 이야기로 되어 있어요. 마치 만화을 보는 듯한 3개의 에피소드가 다 재미나더라구요. 옆에는 돌더지에 대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돌더지는 돌(고래)와 (두)더지의 합쳐진 말이더라구요. 이걸 보고 요즘에 문해력을 키우는 게 중요한대, 아이에게 너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단어를 합쳐서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 내는데 여러 동물들을 이용해 수도 없이 많은 주인공을 만들어 낼 수 있으니까요. 아이가 가장 좋아했던 페이지에요. 두번째 에피소드인 동물원에 소풍가자에요. 이곳에서는 돌더지가 사진을 찍는 답니다. 사진의 일부만 보고 어디를 찍은 사진인지 찾아보았어요. 마치 숨은 그림 찾기 처럼요.🥰 엄마 이거 악어에요. 여기있다!!! 박쥐는 어디있지?😀 박쥐는 동굴 속에서 사는데, 여긴 동물이 없나봐 여기 안에 있나? 🥰 나도 박쥐 보러 들어가고 싶다!!!마지막 에피소드는 보드게임이에요. 아이와 손으로 한칸 두칸 움직여 가며 살펴보았어요. 아이도 함께 참여하며 책을 보니 즐거운 놀이 같고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 엄마 여기 주루루룩 미끄러졌다ㅎㅎ손가락으로 길을 따라 가며 진행되는 책이라니 정말 신선했고 아이의 참여도도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도 몇번이고 다시 읽어달라고 하더라구요. 시리즈라고 하니 다음 편들도 기대가 됩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이는 언제 산책하지?🥰 어린이집에서 선생님이랑 해!!어린이집에서도 산책 나가는 걸 참 좋아하는 아이라 <산책은 정말 즐거워>라는 제목을 보자마자 아이가 좋아할 거 같더라구요.산책은 누구나 즐겁죠. 밖을 걸으면서 자연의 소리도 듣고 여러 자연도 보고 향도 맡고요. 코로나로 인해 산책도 자주 나가지 못했는데 책으로 한번 더 산책을 하니 좋더라구요. 😀 산책 가나봐🥰 응, 아빠랑 같이 가나봐😀 애벌레가 먹어서 구멍난 나뭇잎이 있대🥰 여기!!! 엄마 오늘 본 무당벌레랑 잠자리도 있다!!아이는 책을 보면서 오늘 밖에서 본 무당벌레와 잠자리를 발견하고는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평소에 길을 가다가 개미를 발견하면 신기해 하는데 책에서도 개미를 보고 신기해 했습니다. 😀 ♡♡이도 걸을 때 검은색을 안 밟으려고 하는데🥰 검은 색이 어딨어?😀 이 친구는 뛰어가네아이와 산책 갈 때 하는 행동들에 대해서 이야기도 나눠봤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나누니 대화도 다양하고 아이도 할말이 많더라구요.마지막에는 다음 산책 길에 무엇을 할지 알려줘요.* 자연의 냄새 맡기 : 저희 아이는 꽃을 보면 향기를 맡아 보고 싶다고 말하고는 코로 향을 맡거든요. * 소리 들어보기 : 지나가는 강아지, 여름에 매미소리 듣는 것 좋아합니다.다음 산책길에는 더욱 더 즐거운 산책이 될 거 같은 책 이었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