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공룡에 관심이 많아서 공룡에 대한 책을 많이 읽는 편인데,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니!!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죠? 과연 우리가 알고 있었던 것 중 어떤 것을 새로 알게 될까요~😀 우리가 알고 있는 건 틀렸대, 공룡에 대해서 뭐 알고 있지?🥰 나는 티라노사우르스, 트리케라톱스 •••••• 마이아사우라 10개나 알아~ 엄마는?😀 물에서 사는 엘라시모사우르스도 있지아이와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었던 공룡에 대핸 이야기를 나누고 잘 못 알고 있었던 점에 대해서는 바로 잡으며 읽어보았어요.😀 공룡은 다 없어졌나?🥰 나 알아! 화산이 폭발해서 공룡들이 죽었잖아😀 공룡은 다 덩치가 컸나?🥰 브라키오사우르스는 엄청 크잖아공룡은 맹수처럼 표호했다? 공룡은 거칠고 무자비했다? 공룡은 땅에서만 살았다? 아이들이 궁금해 하고 잘못 알고 있었을 만한 주제들을 다뤄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재미나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요. 공룡책은 맞지만 더 관심을 갖고 오래오래 읽을 수 있는 공룡 책을 만난 거 같아 좋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포상금이 얼마랴?>라는 제목부터 재미나죠? 사투리로 된 제목이라니 아이도 재미나게 느낄 거 같아요. 주인공인 할머니도 사투리를 쓰시기 때문에 읽는 내내 재미난 말투같이 느껴지더라구요. 아이에게는 낯선 말이지만 읽다보면 정감있게 느낄 거 같아요ㅎㅎ😀 포상금이 뭔지 알아?🥰 음.. 돈?😀 맞아, 멧돼지 같은 동물들이 마을로 내려오면 위험하니까 잡아서 신고하면 돈을 주는데 그게 포상금이야.할머니는 고구마밭을 파헤쳐 놓은 멧돼지를 잡으면 포상금이 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그래서 멧돼지를 잡기 위한 함정을 만든답니다.😀 함정에 고라니가 잡혔네, 신고할까?🥰 아니 놓아줘그러다 정말 멧돼지가 잡힌답니다. 하지만 홀몸이 아닌 임신 중인 멧돼지였죠.😀 멧돼지를 신고할까?🥰 아니, 혼자인 멧돼지는 신고하고 새끼가 있는 멧돼지는 놓아줘할머니도 차마 멧돼지를 신고하지 못하고 사냥꾼들로부터 숨겨준답니다. 할머니의 마음도 참 따뜻하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가 5살이 되면서 글자에도 관심이 더욱 많아졌어요. 지금은 대부분의 글자는 무리없이 읽고 본인이름, 동생이름, 엄마아빠 사랑해요 등 글자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요. <레인보우 버블젬 알록달록 한글쓰기>를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더라구요.아이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자음, 모음, 단어를 즐겁게 배울 수 있을 뿐만아니라 레인보우 버블젬 칭찬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한장한장 풀어 나가면서 스티커 붙이기도 할 수 있으니 아이가 더더욱 좋아했답니다.또,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색칠하기 등 다양한 활동이 포함 되어 있어 아이가 즐기면서 할 수 있어요. 귀여운 캐릭터들도 함께 공부하니 즐겁고 한글에 대한 관심도 높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5살이 되면서 숫자에도 관심이 많아졌어요. 이제는 두자리수까지는 쓸 수 있고 200전까지 숫자는 읽을 수 있게 되었어요. <레인보우 버블젬 알록달록 숫자쓰기>를 보자마자 아이와 함께 해보고 싶더라구요.아이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0부터 100까지 숫자를 즐겁게 배울 수 있을 뿐만아니라 레인보우 버블젬 칭찬 스티커가 들어있어서 한장한장 풀어 나가면서 스티커 붙이기도 할 수 있으니 아이가 더더욱 좋아했답니다.숫자따라쓰기 부터 다양한 활동이 포함 되어 있어 아이가 즐기면서 할 수 있어요. 숫자를 읽으면서 차례대로 선 긋기, 알쏭달쏭 숫자를 따라가며 미로 찾기 등의 활동을 통해 숫자 인식도 쑥쑥 즐거움도 쑥쑥 자라났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사랑이 반짝이는 정원>은 할아버지와 손녀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손녀에게 꽃 화분을 건네는 할아버지의 인자한 미소와 신이 난 손녀의 모습에서 미소가 절로 지어지는 표지죠. 따뜻한 그림체까지 더해져 감동이 찡하더라구요.저희 아이도 할아버지를 무척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에 공감을 많이 할 거 같더라구요. 더불어 할아버지을 더욱 더 사랑하게 될 것 같답니다.이야기는 주인공 아이가 새싹만큼 작았을 때부터 시작돼요. 아이가 성장하면서 늘 할아버지가 함께였죠. 모란꽃 화분을 선물해 주실만큼 자상한 할아버지에요. 어른이 되어 할아버지 집과 거리가 멀리 이사를 가기도 하지만 언제나 할아버지를 그리워 한답니다. 그리고 아이를 낳아 그 아이에게도 할아버지의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주죠.그 할아버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어 마음 속에서 오래 기억될 책 일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