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는 아이들의 마음의 안식처 인거 같아요. 아플 때 찾아가면 보건선생님이 돌봐 주시니 까요.😀 보건소가 어딘지 알아?🥰 학교에 있는 병원책 매 페이지의 왼쪽에는 보건실 방문 일지, 환자 증상 상태가 적혀져요. 아이들이 무슨일로 보건소에 왔는지 살펴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버트는 물감이 얼굴에 묻어서 왔네🥰 이건 그냥 비누로 씻으면 되는데~😀 그레타는 콧물이 많이 나네🥰 나처럼 콧물 난다😀 록산은 코피가 나, 코피 나면 앞으로 숙여야해🥰 뒤로 하면 어떻게 돼?😀 코 뒤로 넘어가니까 안돼 보건실을 찾아온 아이들의 증상들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눠보니 너무 좋더라구요.😀 ♡♡이는 어떤 친구를 가장 먼저 치료해 주고 싶어?🥰 나는 코피나는 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보통 늑대 하면 이야기 속에서는 나쁜 캐릭터로 등장하죠. 기존에 가지고 있는 편견을 깰 수 있는 책이었어요.아기 늑대는 나쁜 늑대가 되려고 해요. 아빠 늑대는 아기돼지 삼형제의 집을 모조리 날려버렸고 엄마 늑대는 빨간모자와 할머니를 삼켰죠. 아기 늑대는 숲속 여러 친구들을 괴롭히고 다녀요. 그런데 신나지 않는답니다. 그동안 많이 힘들었지? 꼭 아빠나 엄마처럼 될 필요는 없단다. 넌 너답게 살면 돼우리 아이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이죠. 꼭 누구처럼 살아야 하지 않죠. 우리 아이들은 우리 아이들 그대로 빛나니까요. 그리고 아기 늑대는 착한 늑대가 되기로 합니다. 아이들도 아기 늑대처럼 자신의 모습 그대로 장점을 살려 자라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소방 전하 엄지척 이라는 제목부터 궁금증을 자아내죠? 소방 전하는 무엇을 의미하는 걸까요. 책을 읽어나가면서 그 의미를 파악해 나갔는데 너무 귀여운 소방 전하 더라구요. 포도를 잔뜩 먹은 웅이는 화장실을 가지 않고 잠이 든답니다. 그런데 갑자기 전하~ 전하~하는 소리에 잠에서 깬답니다. 아주 작은 신하들이 전하를 극진히 모시죠. 그러던 어느날 포도 밭에 불이 나고 웅이는 쉬를해 불을 끈답니다. 소방 전하 만세~ 하는 소리에 잠을 깨보니 이불에 실수를 했답니다ㅎㅎ 이불에 실수한 나라대로 꿈 속에서 여행을 하는 설정이라니 너무 귀엽죠.[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날아라 씨앗 폭탄>이라는 제목을 보고 아이가 재밌겠다!! 하면서 신이 났답니다.😀 폭탄은 언제 쓰는 거지?🥰 적 공격 할때😀 폭탄이 타지면 어떻게 돼?🥰 위험해폭탄 하면 위험하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죠. 아기 동물들도 그렇답니다. 어른들이 폭탄을 만든다는 말에 전쟁이 날줄 알고 폭탄을 미리 숨기려 한답니다. 그리고는 여기저기 숨기죠. 아이들이 숨긴 씨앗폭탄은 그곳에서 싹이 터서 울창한 숲이 된답니다.😀 씨앗 폭탄은 사실 좋은 거였네🥰 맞아, 씨앗폭탄을 방귀로 보낸대 으악!!😀 씨앗 폭탄이 터지면서 숲이 됐네~폭탄은 안좋지만 씨앗 폭탄이라면 어디서든 팡팡 터져 울창한 숲이 되면 좋겠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옥토넛은 아이들에게 정말 많은 사랑을 받는 캐릭터죠. 옥터넛 친구들에 대해 알아보고 숨은 그림 찾기, 애니미이션을 곁들인 여러 동물들에 대한 정보까지 얻을 수 있어서 너무나 유익하더라구요. 아이도 책을 받자마자 옥터넛 대원들을 살펴보았어요. 특히나 탐험도구를 살펴보면서 한글공부도 할 수 있고 숨은 그림을 찾으면서 집중력도 키우고 바다 세계에 대한 정보도 얻고 엄마의 마음에도 쏙 들었답니다.아이는 다른 그림 찾기나 미로 찾기등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어서 좋아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