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마트에 자주 가는 편이라 공감가는 점도 많고 이야기 거리가 많아 좋은 책이었어요😀 우리도 마트에 자주가지?🥰 응 나는 롯*마트 가봤지👶 나도 롯*마트랑 큰 마트도 갔어 😀 마트에 가면 뭐하지?🥰 맛있는 거 사👶 고구마* 샀어~아이들도 마트에 대한 추억이 많은 거 같더라구요ㅎㅎ엄마와 함께 새로 생긴 마트에 간 날이에요. 입구부터 기린과 눈이 딱 마주친답니다. 🥰 잠깐, 사과인 줄 알았는데 왠 부엉이?👶 여긴 왜 토끼가 있지, 이건 돼지 같은데🥰 으악 여긴 무섭게 사자다~여기저기 구경 하며 다니다 엄마를 잃어버리고 겨우 찾아 집으로 돌아온답니다.😀 이 마트 가면 뭘 봐보고 싶어?👶 나는 유령🥰 나는 엄마가 무서워 하는 서관귀랑 유령~~[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소문에 대해서는 아이들과 이야기 나눠보기 너무 좋을 책이에요. 소문은 여기저기 사람들 입이 오르내리며 퍼져나가죠. 긍정적인 것도 있지만 부정적인 것이 많고, 또 그대로 퍼지기 보다는 과장이 섞이기 마련이죠. 아이들이 소문의 힘에 대해 알고 잘못된 소문은 거를 수 있는 힘을 가지면 좋겠네요.😀 소문이 뭔지 알아?🥰 이야기야😀 맞아, 사람들에게 퍼져나가는 거지. 예를 들어 이거 들었어? 누나는 정말 착하대~ 이건 진짜일까 가짜일까👶 가짜야😀 응?ㅎㅎ소문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책을 읽기 시작했어요.깊은 숲속 사는 곰이 작은 참새와 이야기를 나눠요. 작은 참새는 숲속에서 퍼지고 있는 소문을 이야기 하려 하고 곰은 차분하죠. 그 소문이 확실하지 않거나 이롭거나 쓸 모가 있지 않다면 듣지 않겠다고요. 정확하지 않은 소문에 이끌려 정작 중요한 자신의 시간을 보내고 싶지 않은 것이죠.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큰 깨달음을 주는 책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버럭 버럭 화를 내는 왕자님이라니 흥미롭죠?😀 버럭이 뭔지 알아?🥰 큰소리로 화내는 거?😀 맞아, 갑자기 큰소리로 말하는 거지🥰 왜 나한테 그러는거야!! 하면서 소리지르는 거야😀 버럭 왕자가 버럭 화를 내니까 무서워보이는데🥰 맞아😀 응, 버럭 하는 건 좋은 걸까?👶 안좋아!숲 속마을 고양이 궁전에 버럭왕자가 살고 있어요. 이웃 나라 공주에게 청혼하려 발찌를 만들려하지만 버럭 화내는 바람에 마법에 걸려 작아진답니다. 자신의 잘못된 점을 반성하자 다시 몸이 돌아오게 되고 스스로 발찌를 만들어 결혼에 성공한답니다.짧은 이야기지만 아이들이 버럭 화를 내면 좋지 않다는 걸을 느끼기에 너무 좋은 책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후덜덜 식당이라는 제목부터 눈길을 끌죠? 후덜덜과 똑같이 생긴 강심장이라는 인물이 얽히며 겪는 이야기랍니다. 후덜덜은 도둑이지만 사실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고 에피소드 마다 그 마음을 느낄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첫 에피소드는 왕크다 왕갈비탕이에요. 맛집 식당에서 알바를 하면서 자신을 믿어주는 사장님께 감동하게 된답니다. 두번째 에피소드는 24시 배불 간식 상점이에요. 무인 상점에서 억울하게 오해를 받는 아이들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느낄 수 있어요. 마지막 에피소드는 구워뜨 빵집. 돈이 없는 후덜덜에게 무료 시식 빵을 먹기도 하고 강심장의 꾀에 넘어가 도둑질을 하게 될 위기에 처하지만!! 후덜덜은 강심장을 체포하는데 도움을 준답니다.아이들이 읽기에도 재미있을 후덜덜이야기네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빗방울 놀이공원이라니 듣기만 해도 신나는 거 같죠?놀이공원에 가기로 한 날, 비가 와요. 별이는 슬프지만 빗방울들은 신난 거 같아요. 신나게 놀러 내려온답니다. 별이는 빗방울 들을 혼내주러 밖으로 나가고 놀이공원을 모르는 빗방울들에게 알려주죠.😀 우리도 놀이공원에 가본적이 있는데, 회전목마 타봤지🥰 맞아, 나는 후룸라이드도 타고 싶다😀 물이 있어서 빠를 텐데 괜찮겠어?🥰 응!별이는 빗방울들과 함께 재미나게 논 후 비가 그치고 놀이공원에 가서 신나게 논답니다.👶 무지개다😀 맞아, 비 그치고 빗방울들이 햇볕을 만나면 무지개가 뜨지, 빗방울이 다시 구름으로 올라갔네🥰 빗방울이 비로 내렸다가 강이나 바다로 가고 수증기가 되어서 다시 하늘로 올라가잖아😀 맞아!![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