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죠. 특히 아이들의 기본 생활습관에 관한 질문은 꼭 대답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인데요. 그때마다 어떻게 대답 해줘야 아이들이 기본 생활습관을 꼭 지킬지 고민이 되는데 사파리 시리즈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았답니다. <왜 이를 닦아요?>는 아이들이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 주고 있어요. 아이들과 매일 싸우는 주제 중 하나가 바로 양치인데요. 당연히 해야하는 것임에도 아이들은 하기 귀찮아하고 안하려고 하죠. 이번 책을 읽고는 양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더 깨우리면 좋을 거 같아요.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면서 새로운 정보를 얻었는데요. 이똥이라는 말은 처음 들려보는 단어라 아이들도 재미있어했답니다. 그리고 하나의 미션처럼 비버가 만든 댐을 잘 살펴보면서 물곰을 찾는 재미도 있었어요. 마지막은 플랩을 열어보면서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이 모여있더라구요.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에도, 아이들의 끝없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해줘야 하는 엄마들에게도 참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의 질문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죠. 특히 아이들의 기본 생활습관에 관한 질문은 꼭 대답을 해주고 싶은게 부모의 마음인데요. 그때마다 어떻게 대답 해줘야 아이들이 기본 생활습관을 꼭 지킬지 고민이 되는데 사파리 시리즈를 읽으면서 그 답을 찾았답니다.<왜 채소를 먹어야 해요?> 는 왜 채소를 먹어야 하는지, 채소가 왜 몸에 좋은지, 당근을 양배추를 감자를 완두콩을 왜 먹어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알려주고 있어요. <왜 이를 닦아요?>는 왜 이를 닦아야 하는지 왜 이똥을 없애야 하는지 왜 동물들은 이를 닦지 않아도 되는지에 대해 설명해 주고요.<왜 잠을 자요?>에서는 왜 잠을 자야 건강해 지는지 왜 머리도 쉬어야 하는지에 대해 알려줘요.마지막은 플랩을 열어보면서 궁금한 질문에 대한 답을 알아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궁금해 할만한 질문들이 모여있더라구요. 아이들의 궁금증 해결에도, 아이들의 끝없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해줘야 하는 엄마들에게도 참 좋을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똑똑해지는 시리즈는 아이들이 참 좋아하는데요. 재미있는 한글 쓰기 라는 문구처럼 5살인 둘째가 즐겁게 활동했답니다. 처음은 직선 곡선 원을 따라 그리면서 손에 힘을 기르고, 자음을 쓰기 시작했어요. 왼쪽 페이지에 있는 그림과 단어를 매치하면서 하나하나 모음을 써갔어요. 또, ㅡ ㅣ • 가 다른 모음들과 만나 어떻게 모음들이 탄생했는지 알 수 있어요. 어려울 수 있는 모음의 원리를 쉽게 알 수 있어서 아이들이 한글을 익히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보기에 있는 한 음절을 단어를 찾아서 쓰는 활동이 있는데 하나하나 신중하게 음절을 쓰는 것을 보면서 단어를 익히는대도 참 좋겠더라구요. 이제 막 단어 단어를 읽고 글씨 쓰기를 연습하는 둘째에게는 딱 맞는 활동들이었답니다^^[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준비를 해야지 하고 있는데 <미리 만나는 초1 바른생활+박아쓰기> 편을 만났답니다. 초등 입학 전 어휘력과 문장력의 첫 걸음! 이라는 문구처럼 다양한 어휘, 문장들을 써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학교에 들어가면 가장 걱정이 되는 것이 받아쓰기죠. 학교이 들어가면 지켜야 하루 여러 규칙들을 써보면서 받아쓰기를 연습하고 글자를 써 나가면서 손에 글씨를 쓰는 힘을 기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그리고 인사할때 알맞은 표정그리기 신발장에 신발 스티커 붙이기 책가방 색칠하고 스티커 붙이기 오늘 행복했던 일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들이 들어있어서 아이들의 생각도 표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어요.아이들이 학교에 가기전에 미리 한번 점검하고 가면 좋을 만한 내용이 많이서 아이에게 많은 도움이 될 거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첫째 아이가 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어서 학교 생활을 미리 엿볼 수 있는 책은 읽어주려고 하고 있어요. 그중 <엉뚱한 과학실>은 수수께끼가 들어 있어 아이의 취향에도 제격이었답니다.집사냥은 학교가 낯선 친구들에게 학교 안내를 해줘요. 과학실에서 물건들을 가져와야 하는 미소를 도와 학교의 특별실들을 돌아다닌 답니다. 집사냥이 주는 나비넥타이를 매고 다른 사람들 눈에는 보이지 않죠. 노랫소리가 들리는 음악실 밥을 먹는 급식실 컴퓨터 수업을 하는 컴퓨터실 아프면 가는 보건실까지 각각의 특별실에서 하는 일과 주의 해야 할 점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어요. 특히 급식실을 가장 주의 깊게 봤는데 식판과 젓가락 숟가락을 챙기고 배식을 받고 식탁에 앉아 밥을 먹고 잔반을 버리고 물 마시기까지! 그 과정들을 이야기 나누니 좋더라구요. 또 과학실에 들어가기 위해 푸는 수수께끼까지!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학교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아이라면 학교에 가기전에 미리 알아둘 수 있는 좋은 책이 될거 같아요. 학교에 가면 집사냥과 같은 친구들 선생님이 있을테니 걱정말라고 해줬답니다. 그리고 또 자신이 친구들에게 집사냥 같은 존재가 되주면 참 좋을 것 같아요^^[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